15일 울산·제주에서 벌어진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정동영 후보가 두곳모두 1위를 차지했다. 종합 득표수는 5265표로 2위인 손학규 후보(4089표)를 1000여표차로 앞섰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