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울산·제주에서 벌어진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정동영 후보가 두곳모두 1위를 차지했다. 종합 득표수는 5265표로 2위인 손학규 후보(4089표)를 1000여표차로 앞섰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