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통합민주신당의 울산.제주 경선 결과 정동영 후보가 5265표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손학규 후보(4089표)와는 1176표차. 3위는 3414표를 득표한 이해찬 후보가 차지했으며, 경선 사퇴를 선언하고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한 유시민 의원이 2890표로 4위를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