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 후보가 기자회견을 갖고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에게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