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동 재정경제부 차관보(행시 23회)와 최중경 세계은행 상임이사(행시 22회)가 각각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기획조정 분과와 경제 1분과에 각각 파견된다. 재경부에서 국장급이 아닌 1급 공무원 2명을 보내는 게 이채롭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