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대통합민주신당 새 대표로 당선됐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오후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306명의 중앙위원이 투표에 참석한 가운데 164표를 얻어 대표로 선출됐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