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대통합민주신당 새 대표로 당선됐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오후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306명의 중앙위원이 투표에 참석한 가운데 164표를 얻어 대표로 선출됐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