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대통합민주신당 새 대표로 당선됐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오후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306명의 중앙위원이 투표에 참석한 가운데 164표를 얻어 대표로 선출됐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