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서울 노원을 후보인 우원식 의원이 15일 서울 상계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 곳을 방문한 강금실 최고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강 최고위원은 "우원식 의원이 살아야 강북 라인이 산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