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서울 노원을 후보인 우원식 의원이 15일 서울 상계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 곳을 방문한 강금실 최고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강 최고위원은 "우원식 의원이 살아야 강북 라인이 산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와 2년째 열애 중…'SNL 코리아' 인연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