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길 대통령실장 내정자 사실 능력이 많지 않은데 중책을 맡아서 어깨가 상당히 무겁다. 어려운 일 산적한 국정 관리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리 훌륭한 대통령이라도 잘 보좌하지 않으면 힘들 거라 생각해서 최선을 다해서 대통령께서 훌륭한 일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국민들께도 정말 약속을 드리겠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