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정길 대통령실장 내정자 사실 능력이 많지 않은데 중책을 맡아서 어깨가 상당히 무겁다. 어려운 일 산적한 국정 관리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리 훌륭한 대통령이라도 잘 보좌하지 않으면 힘들 거라 생각해서 최선을 다해서 대통령께서 훌륭한 일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국민들께도 정말 약속을 드리겠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