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2일 쟁점 법안 처리와 관련 "오후 3시까지 법안 심사를 완료해 달라"고 여야에 요청했다.
김 의장이 사실상 10여개 법안에 대하 국회법 절차에 따른 심사 기간을 지정함에 따라 이날 오후 김 의장의 직권상정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과 회동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고 허용법 국회의장 대변인이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됐던 본회의는 오후 4시로 연기됐다.
글자크기
김형오 국회의장은 2일 쟁점 법안 처리와 관련 "오후 3시까지 법안 심사를 완료해 달라"고 여야에 요청했다.
김 의장이 사실상 10여개 법안에 대하 국회법 절차에 따른 심사 기간을 지정함에 따라 이날 오후 김 의장의 직권상정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과 회동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고 허용법 국회의장 대변인이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됐던 본회의는 오후 4시로 연기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