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1일 당 쇄신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원희룡 의원을 임명했다. 박희태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4.29재보선 이후 국민께 약속한 쇄신과 단합의 행진은 힘차게 계속 돼야 한다"며 "위원장은 개혁성과 참신성이 충만하고 뛰어난 법률 전문가인 3선의 원 의원을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10살 딸 눈앞에서 '학폭' 당하는데...외면 한 부모 "알아서 하겠지" "커피 마시게 30만원만"…복권 1등 당첨자에 돈 요구한 은행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