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1일 당 쇄신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원희룡 의원을 임명했다. 박희태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4.29재보선 이후 국민께 약속한 쇄신과 단합의 행진은 힘차게 계속 돼야 한다"며 "위원장은 개혁성과 참신성이 충만하고 뛰어난 법률 전문가인 3선의 원 의원을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SNS 언팔하더니…정경호·수영, 공개 열애 14년만 '결별'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