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정부가 18일 농어촌 초·중학생과 도시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학생 전원에게 무상급식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민주당은 "차별급식"이라며 반대의 뜻을 밝혔다.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은 "저소득층 무상급식은 지금도 시행하고 있다"며 "전국 모든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차별 없는 무상급식을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 19금영화 '파리 애마'서 파격 노출한 유혜리..."삶 달라졌다" 자랑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