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정부가 18일 농어촌 초·중학생과 도시 저소득층 가정의 초·중학생 전원에게 무상급식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민주당은 "차별급식"이라며 반대의 뜻을 밝혔다.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은 "저소득층 무상급식은 지금도 시행하고 있다"며 "전국 모든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차별 없는 무상급식을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