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한나라당 의원은 26일 원내대표 경선 출마선언과 관련, "친박계 중 많은 의원들이 '출마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개헌 논의와 관련, "지금까지의 개인적 입장을 떠나 공적 입장에서 새롭게 중지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