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박근혜 지역구서 한나라 패배

[6.2지방선거]박근혜 지역구서 한나라 패배

도병욱 기자
2010.06.03 03:06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지역구에서 무소속 후보가 군수로 당선됐다.

김문오 무소속 후보는 6·2지방선거 개표결과 이석원 한나라당 후보를 제치고 경상북도 달성군수 당선을 확정했다.

3일 오전 3시 현재 김 당선자의 득표율은 47.22%이고, 개표율은 99.9%다.

김 당선자는 경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대구MBC 보도국장, 한국언론재단 기금이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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