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군현,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28일 회담을 갖고 세종시 수정안을 오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키로 합의했다.
양당은 대북규탄 결의안도 원안과 수정안을 29일 본회의에 상정, 표결처리키로 했다.
스폰서 검사 특검법안도 본회의에서 합의 처리키로 했다.
양당은 다만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개정안은 6월 국회에서 일방 강행처리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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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군현,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28일 회담을 갖고 세종시 수정안을 오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키로 합의했다.
양당은 대북규탄 결의안도 원안과 수정안을 29일 본회의에 상정, 표결처리키로 했다.
스폰서 검사 특검법안도 본회의에서 합의 처리키로 했다.
양당은 다만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개정안은 6월 국회에서 일방 강행처리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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