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국무총리는 30일 "세종시 수정안을 관철시키지 못한 데 대해 이번 안을 설계한 책임자로서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양영권 기자
2010.06.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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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국무총리는 30일 "세종시 수정안을 관철시키지 못한 데 대해 이번 안을 설계한 책임자로서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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