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새누리당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본부회의에서 권영세 종합상황실장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김 본부장은 "100% 대한민국 국민대통합은 시대적 사명이자 정신"이라며, "일평생 민주화 투쟁의 길 걸으며, 옥고와 고난의 길 겪었던 동교동계 원로 20명의 박근혜 지지선언과 새누리 당 입당은 감동의 정치"라고 말했다. 2012.10.16/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