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새누리당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본부회의에서 권영세 종합상황실장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김 본부장은 "100% 대한민국 국민대통합은 시대적 사명이자 정신"이라며, "일평생 민주화 투쟁의 길 걸으며, 옥고와 고난의 길 겪었던 동교동계 원로 20명의 박근혜 지지선언과 새누리 당 입당은 감동의 정치"라고 말했다. 2012.10.16/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3,289명 읽는 중 1'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 2야동은 보면서..."성욕 안 생긴다" 부부관계 피하는 남편 3이승기, 결혼 후 기름값 아끼려 원정?…"일일이 해명 못해" 4'5만원 모텔'간 김지민 "가운서 '험한 것' 나와" 5"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