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31일 예산안과 쟁점 법안들에 대한 처리를 놓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외국인투자촉진법을 받아들이는데신 상설 특검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박영선 법사위원장 등은 검찰개혁 법안 등이 하나도 처리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박근혜 정부가 요구하는 외촉법을 처리할 수 없다며 완강하게 버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