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정치, 미래산업을 논하다' 세번째 토론회

머니투데이의 국회 중심 정책미디어 '더300'(the300)이 26일 여야 국회의원들과 공동으로 '정치, 미래산업을 논하다 크로스파티(Cross-Party)' 세번째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202호)에서 이날 오전 10시에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강원 SK텔레콤 ICT기술원 상무가 '사물인터넷(IoT)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회에는 새누리당 정두언·김세연·강석훈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원혜영·장병완·홍종학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공동 주최로 참여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가 주관하는 크로스파티 토론회는 미래의 한국경제를 이끌어갈 산업 분야에 대해 여야 정책전문 국회의원들이 함께 토론하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선 1월29일 토론회에서는 고영하 고벤처포럼 회장이 '창조경제와 창업'을 주제로, 2월12일 토론회에선 김택환 경기대 교수가 '히든챔피언과 미래산업, 독일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각각 발제하고 의원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다.
네번째 토론회는 3월12일 같은 시간·장소에서 '문화콘텐츠 산업의 전망'(발제자: 고정민 홍익대 교수)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