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대통령, 홍보설정에만 능해…가뭄 근본대책 마련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추미애 최고위원. /사진=뉴스1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22일 "대통령이 홍보 설정에만 능하고 근본 대책은 내놓지 않는다. 가뭄현장 사진에도 설정만 보인다"고 밝혔다. 추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막 모내기를 한 어린 벼포기에 소방호스로 고압 살수를 하는 물대기는 본 적이 없다"며 "설정도 지나치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4대강 수억톤이 철철 넘치지만 바로 지천은 말라 비틀어진다"며 "근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휘재씨 아니세요?" 묻자 쌩...무시당한 캐나다 교민 '당황'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