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6월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실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참석 의원들과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뉴스1.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일 국회 운영위원회 일정과 관련, "결산을 위한 일정을 잡겠다"고 말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운영위가 열리지 못해 야당의 반발이 예상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유 원내대표는 "8일부터 7월 국회에서의 추경(추가경정예산)을 처리하겠다. 20일까지 반드시 처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