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머니투데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취임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힘이 정상적 길로 들어서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대화를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저는 평소 야당이 강해야 여당도 강해진다고 생각한다. 야당이 잘하면 여당도 더 잘하려고 노력하지 않겠나"라며 "야당이 건강하고 건전한 야당으로 거듭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친정에 용돈? 그걸 왜 줘?" 만취한 한국인 남편 돌변...문도 박살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