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오른쪽),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앞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유튜브 출연료가 70만원?...또 반박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월 1억 번다더니...신정환 "정산 못 받아" 식당 근황 "지인과 불륜" 최동석만 항소, 박지윤은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