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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진구 제2선거구(광장동, 구의2동, 군자동, 능동)에 출마하는 김상욱 서울시의원 예비후보가 기후위기 대응, 다문화가정·유소년 체육 분야에서 정책 자문을 받는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예비후보 캠프는 기후위기 대응 분야에 김화영 기후대응센터 공동대표, 다문화 가정·유소년 체육 분야에 김용철 한국다문화야구연맹 회장 등으로부터 서울의 미래 전략 정책 자문을 받기로 했다.
김 예비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의 행동하는 양심, 노무현 대통령의 원칙과 소신을 실천하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며 "같은 광진구민인 김화영, 김용철 멘토와 '기후위기 대응·다문화 가정·유소년 체육' 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젊음과 새로움으로 서울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김대중재단의 정치학교(7기) △노무현재단의 리더십학교(8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의 정치지도자과정(1기)을 수료했다. 현재는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 행정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이외에도 △육군15사단 소대장·부중대장(학군장교 42기) △이재명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 착착캠프 '서울시민주권위원회' 청년단장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 요원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 등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