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시계 소장하고파"…李대통령 취임 1주년 '디지털 굿즈' 공개

"대통령 시계 소장하고파"…李대통령 취임 1주년 '디지털 굿즈' 공개

이원광 기자
2026.06.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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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사진출처=뉴스1
사진출처=뉴스1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이 대통령의 국정 성과 및 발자취를 담은 '디지털 굿즈'가 공개됐다.

청와대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에 해당 디지털 굿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 시계를 디지털 화면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국민 제안을 반영해 제작된 '국민 참여형 소통 콘텐츠'다. △취임 1주년 △유능한 정부 △위대한 국민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취임 1주년' 테마는 외교와 민생 현장 뒤편에서 보여진 대통령의 인간적인 모습과 국민의 삶을 담았다. '유능한 정부' 테마는 외교·현장·국정의 핵심 장면들을 시각화하는 데 집중했다. '위대한 국민' 테마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국민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번 디지털 굿즈는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와 국민의 일상을 보다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디지털 굿즈 중 '우리가 만드는 나라 1'은 낮에서 밤으로 전환되는 모습을, '끊임없이 치열하게 1'은 스케치 이미지가 사진으로 변하는 과정을, '당신의 자리에서 12·3'은 움직이는 영상을 담았다.

이번 굿즈를 포함해 모든 디지털 굿즈는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굿즈는 정부와 국민이 함께 호흡하며 걸어온 1년의 기록이자 약속"이라며 "지난 1년의 발자취와 나아갈 미래를 국민 여러분의 일상 가장 가까운 곳에 오래도록 소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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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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