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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2분기 매출 1조 넘어…전년동기比 2배 '쑥'
다올투자증권이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배 증가한 1조60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올투자증권 측은 증시 활황 속 운용수익 확대가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다올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도 1조8296억원 기록, 9403억원을 거뒀던 전년 상반기 대비 2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263억원, 당기순이익은 32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2. 8%, 0. 9% 늘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구조 다변화가 발판이 됐다. 트레이딩본부와 에쿼티파생본부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선제적 시장 분석과 다각화된 운용전략을 토대로 운용수익을 쌓았다. 법인영업본부는 기관 네트워크에 기반한 영업력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다. 지난해 신설한 전략영업본부와 글로벌마켓본부도 조기 안착하며 수익 다변화에 기여했다. 리테일&플랫폼 부문도 증시 거래 활성화와 디지털 영업력 강화에 힘입어 수익을 확대했다. 다올저축은행, 다올자산운용 등 계열사도 동반 호조로 그룹 실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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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인도 성장·하반기도 호조…목표가 15만원으로 상향"
다올투자증권이 롯데웰푸드의 매출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다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0일 리포트에서 "영업·생산·구매에 걸친 효율화 효과가 가시화되고 인도 빙과 푸네 신공장의 안정화 등 체질 개선에 따른 중장기적 수익성이 상향 안정화될 것"이라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가를 높여잡았다. 다올투자증권은 환율 등 대외 여건 또한 롯데웰푸드 수익성 개선에 긍정 요인이라고 봤다. 이 연구원은 "인도의 우호적인 기상 여건, 환율 하락과 하반기 코코아 투입원가 하락 등으로 실적 목표치를 달성할 가시성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롯데웰푸드는 올해 2분기 647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전년동기대비 약 89% 증가한 것으로 시장 전망치를 35% 상회했다. 매출액은 건과가 5.2%, 빙과가 6.2%, 베이커리는 4% 각각 증가했다. 이 연구원은 "건·빙과 모두 KBO·월드컵 프로모션과 핵심 브랜드 위주 신제품 출시 효과가 주효했다"며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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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달린다"…증권주 동반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하자 증권주도 달리고 있다. 5일 오전 9시16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날 대비 2200원(4.17%) 오른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4.51%), DB증권(3.47%), 유진투자증권(3.35%), 신영증권(3.02%), 현대차증권(2.99%), 한화투자증권(2.89%), 미래에셋증권(2.64%), 다올투자증권(2.46%), 키움증권(2.29%), 교보증권(2.07%) 등도 오르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4%와 1% 이상 상승 중이다. 간밤 S&P500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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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현대차증권은 4%대, 교보증권·부국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DB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04포인트(5.45%) 오른 5010.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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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픽 IPO 수혜' SK텔레콤 오버슈팅 예상한 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넷째주(20~24일) 베스트리포트는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지금 주가에서는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커'(SK텔레콤) △김현수 상상인증권 연구원의 '사상 최대 이익 뒤에 남은 변동성'(미래에셋증권) △최광식·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의 '끝나지 않은 전쟁 계속 덧붙는 CAPEX'(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 3건입니다. ━엔트로픽 10월 상장설에 '지분투자' SK텔레콤 수혜━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일 리포트를 통해 엔트로픽에 지분투자한 SK텔레콤이 엔트로픽의 상장 전까지 오버슈팅(일시적 폭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엔트로픽의 기업가치가 2024년 180억달러에서 올해 5월말 9650억달러로 약 50배 상승했지만 그 이상의 가치로 상장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했습니다. 직전 대형 상장 사례인 스페이스X가 xAI 합병 직후 기업가치를 높여 2조달러에 상장한 전례도 거론했습니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SK텔레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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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긴 성장 뒷받침하는 CAPEX…선호주↑"
다올투자증권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산업종 중 가장 큰 폭의 연간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업종 내 '선호주'로 선정하되, 목표주가는 낮춰잡았다. 최광식, 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리포트에서 "중동전쟁 장기화로 지대공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가장 큰 폭의 연간 성장을 낼 것"이라며 "수출잔고 14조2000억원을 바탕으로 2029년까지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올투자증권은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10만원에서 98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2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5% 감소한 686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올 1분기 UAE 천궁2 부품 긴급 납품 500억원이 2분기에는 없고 수출 PGM(정밀유도무기)도 1분기 기저효과가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올투자증권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를 선호주로 상향한 이유를 '가장 긴 성장'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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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장에 빠질 수 없지" 증권주 점프…삼성증권 8% 강세
국내 증권주가 15일 장 초반 일제히 상승폭을 키웠다. 증시 급반등이 나타나면서 실적 수혜 기대감이 재차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6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5.80포인트(6.66%) 오른 6014.41로 산출, 비(非)제조 업종지수 가운데 상승률 1위로 올라섰다. 개인투자자가 많은 증권사에 매수세가 쏠리고 있다. 삼성증권은 8600원(8.44%) 오른 11만500원, 미래에셋증권은 3150원(8.13%) 오른 4만1900원에 거래됐다.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1만6500원(7.62%) 오른 23만3000원, 키움증권은 2만1500원(6.98%) 오른 32만9500원이다. 한화투자증권·SK증권은 6%대, 상상인증권은 5%대, NH투자증권·DB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교보증권은 4%대 강세다. 현대차증권·부국증권·대신증권은 3%대, 유화증권·한양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2%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대 오름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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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피 회복에 증권주 전종목 강세…NH證 7%대 상승
코스피가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7500선을 회복하자 증권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7.86%)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은 285원(6.52%) 오른 4655원, 한국금융지주는 1만4000원(6.29%) 오른 23만6500원, 키움증권은 1만9500원(6.19%) 오른 33만4500원, SK증권은 140원(6.18%) 오른 2405원, {삼성증권은} 6400원(6.00%) 오른 11만300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교보증권, 한양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DB증권이 5%대, 현대차증권, 다올투자증권, 대신증권, 부국증권이 4%대, 상상인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세증권}이 3%대, LS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유화증권이 2%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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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웃는 증권주, 5% 점프…코스피 8200 회복 훈풍
국내 증권주가 6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에 돌입했다. 코스피 급반등에 따른 수혜 기대감과 최근 주가 조정이 저가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5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2.00포인트(5.47%) 오른 6597.49를 기록하며 업종지수 상승률 선두로 올라섰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상상인증권이 72원(9.11%) 오른 862원, 미래에셋증권이 3450원(5.77%) 오른 4만6200원에 거래됐다. 키움증권·부국증권은 5%대, 삼성증권·NH투자증권은 4%대, 다올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DB증권·대신증권은 3%대 강세다. 한화투자증권·교보증권·SK증권·신영증권은 2%대, 현대차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은 1%대 오름세를 보인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99조4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4% 감소했다. 그러나 2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90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5.1%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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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 현대 등 상반기 8조 시공권…목표가 상향-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현대건설에 대해 주택과 원전산업 업황을 반영했다며 목표주가를 15만5000원으로 기존(12만1000원) 대비 28.1% 높였다. 투자의견은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2일 박영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주택 사이클 재개와 원전 사이클을 고려해 2027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업종 피어(동종기업) 대비 할증된 PER(주가수익비율) 30배를 적용했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원전에 대한 수요는 변함 없지만 수주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주가가 부진했다"며 "사업자 입장에서 장기 투자임과 동시에 시공도 장기 듀레이션(투자금 회수까지 걸리는 기간) 사업으로 투자 판단도 그만큼 신중할 가능성이 높아 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것을 권고한다"고 했다. 이어 "상반기 압구정 현대를 포함해 정비사업 중심 8조원 가량의 시공권을 확보했다"며 "디에이치클래스트 등 랜드마크가 마무리되면 브랜드 파워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수의 투자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어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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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브이엠 10%↑…52주 신고가 경신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브이엠이 장초반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25일 오전 9시2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브이엠은 전일대비 7%대 상승한 10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10% 이상 오르며 10만8600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회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깜짝 실적 발표로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다올투자증권은 최근 브이엠에 대해 업황이 긍정적인 상황에서 내년에도 대규모 수주가 확실시 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6000원에서 14만원으로 올렸다. 고영민·김연미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일 리포트에서 "소부장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며 "현 주가 기준 PER은 18배인데, 이정도로 눌릴 이유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WS 장비(차세대 건식 식각 장비)를 기반으로 폴리 식각 공정 내 하이엔드 영역으로 진입을 준비 중인데 웨이퍼 테스트를 완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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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브랜드 기반 가파른 성장 기대…목표가↑-다올
다올투자증권이 파마리서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53만원에서 54만원으로 올렸다. 리쥬란 브랜드를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리쥬란 브랜딩·마케팅 투자가 화장품 부문 성장으로 이어지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마케팅 투자로 OPM(영업이익률) 소폭 하락할 것으로 보이나 영업 레버리지를 통한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올해 2분기 추정 매출액은 전년대비 25% 증가한 1758억원,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675억원이다. 매출액은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측된다. 의료기기 내수 시장 규모는 전년보다 6% 증가한 646억원으로 추정된다. 지난 4·5월 의료관광 피부과 소비 금액이 각각 1408억원, 145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3%, 86% 증가하며 역대 최고 금액을 경신했다. 화장품 내수 시장은 180억원으로 지난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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