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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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가 약보합, 나스닥지수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장 초반 최근 랠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3대 지수가 0.5% 가까이 하락했지만 장 막바지에서 하락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다우지수는 장초반 5일 연속 사상최고치 경신, 80년만에 최장랠리 타이 기록 등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하지만 장 막판으로 갈수록 하락폭이 축소됐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90포인트(0.03%) 떨어진 1만3309.07을, S&P500지수는 1.76포인트(0.12%) 하락한 1507.72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0.80포인트(0.3%) 상승한 2571.75를 기록했다.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 시스코와 월트 디즈니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시스코-디즈니,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 세계 최대 컴퓨터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시스코는 3분기 순익이 18억7000만달러(주당 30센트)로 전년동기대비 34% 급증했다. 특별 항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34센트로
7일(현지시간)뉴욕증시 다우지수가 기업 인수합병(M&A)을 호재로 닷새 연속 사상최고를 경신하며 사상 처음으로 1만3300선을 돌파했다. 다우지수는 이날까지 상승세를 유지해 지난 3월 29일 이후 27거래일 동안 24일 상승했다. 이는 1927년 7월 1일부터 시작된 27거래일 중 24일 상승과 같은 기록으로, 80년만에 최장기 랠리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8.35포인트(0.4%) 상승한 1만3312.97로 마감했고 S&P500지수는 3.86포인트(0.3%) 올라 1509.4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지난 2000년 3월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 1527.46에 바짝 접근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하락 반전해 1.20포인트(0.05%) 내린 2570.95로 거래를 끝냈다. 이번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유럽중앙은행(ECB), 영란은행(BOE)의 금리 조정 회의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예상됐지만 알코아의 알칸 인수제안과 BSE시스템스의 아머홀딩스 인수를 호재로 매수
4일 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대형 인수·합병(M&A) 재료를 바탕으로 4일 연속 오름세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야후 인수, 톰슨 코퍼레이션의 로이터 인수 여부가 이날 시장의 최대 관심사였다. 다만 4월 고용지표가 생각보다 부진, 상승폭을 제한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3.24포인트(0.18%) 상승한 1만3264.62로 마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지수는 3.23포인트(0.21%) 오른 1505.62을, 나스닥지수는 6.69포인트(0.26%) 뛴 2572.15를 기록했다. ◇ 대형 M&A.. 뉴욕증시 '후끈' M&A설에 휩싸인 MS와 야후의 주가는 엇갈렸다. 인수주체인 MS가 1.3% 하락한 반면 야후는 9.94% 급등했다. 이날 미 언론은 MS가 골드만삭스와 함께 야후인수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인수제안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MS는 야후 인수를 통해 구글이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터넷 검색 광고 시장을 공
뉴욕 주가가 3일째 랠리를 펼쳤다. S&P500지수는 6년6개월만에 1500선을 돌파했다. 미국의 생산성, 고용, 서비스업 지표가 모두 예상을 상회, 투자심리를 호전시켰다. 인플레이션 우려도 완화됐다. GM의 순이익이 1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지는 악재도 희석됐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29.74 포인트(0.23%) 오른 1만3241.62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7.62 포인트(0.30%) 오른 2565.46, S&P 500은 6.46 포인트(0.43%) 오른 1502.38을 각각 기록했다. ◇ 통신주 강세..버라이존, 센트리텔 등 통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버라이존 커뮤니케이션은 특허소송과 관련한 승소 소식으로 주가가 3.9% 상승했다. 버라이존은 광대역 전화회사 보니지가 자신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소송에서 승소한 바 있는데, 보니지가 미 항소법원에 제기한 재심도 기각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했다. 보니지 주가는 4.3% 하락했다. 미국 농촌 및 중소도시 전문 통
뉴욕 주가가 랠리를 펼쳤다. 다우지수가 1만3200도 넘어서 사상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미국의 경제 지표 및 기업 실적의 호조, 기업 인수.합병(M&A) 재료 등 3박자가 맞아떨어져 주가가 랠리를 보였다. 미국의 3월 공장주문이 3.1% 증가, 1년래 최고 증가폭을 기록했다. 마스터카드 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기업 실적도 좋았다. 뉴스 코퍼레이션이 전날 다우존스를 인수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도란 패밀리도 케이블비전을 106억달러에 인수키로 했다는 M&A 소식이 시장 분위기를 활성화시켰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5.17 포인트(0.57%) 오른 1만3211.31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26.31 포인트(1.04%) 오른 2557.84, S&P 500은 9.63 포인트(0.65%) 오른 1495.93을 각각 기록했다. 패이덴&라이겔의 주식 투자전략가인 크리스토퍼 오른돌프는 "투자자들이 경제 상황에 대해 편안하게 느끼기 시작했다"고 밝혔
뉴욕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의 제조업 지수가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예상밖의 호조를 보여 투자심리를 호전시켰다. 유가가 하락세를 보여 소비 둔화 우려를 덜어줬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3.23 포인트(0.56%) 오른 1만3136.14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6.44 포인트(0.26%) 오른 2531.53, S&P 500은 3.93 포인트(0.27%) 오른 1486.30을 각각 기록했다. ◇ M&A 재료+ 기업실적 호조 다우종목 가운데 휴렛패커드(1.9%), 허니웰(1.7%), 홈데포(1.5%), 맥도널드(1.8%), 인텔(1.4%)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프록터 앤 갬블(2.24% 하락), 알코아(2.1% 하락) 등이 약세를 보였다. 뉴스콥이 월스트리트저널의 소유주인 다우존스를 50억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지자 뉴스콥 주가는 4.2% 하락한 반면 다우존스 주가는 54.7
뉴욕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그동안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다. 3월 미국의 개인소비지출이 부진해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부각됐다. 메릴린치가 자사주 매입 호재를 발표했고 버라이존이 실적 호조를 보였으나 주가 하락폭을 줄이는데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다우지수는 4월중 5.7% 상승, S&P500는 4.3% 상승해 월간 기준으로 지난 2003년 12월 이후 3년 4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각각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4.1% 상승, 지난 2006년 10월이후 최고상승률을 기록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8.03 포인트(0.44%) 내린 1만3062.91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32.12 포인트(1.26%) 내린 2525.09, S&P 500은 11.70 포인트(0.78%) 내린 1482.37를 각각 기록했다. ◇ 소지지표 악화 여파…호텔, 핸드백 등 소비주 하락 소지지표 악화에 따라 소비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월마트가 0.7%
뉴욕 주가가 또다시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3일째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도 4일 연속 상승했으나 S&P500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세계 3위인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미국의 대기업들이 실적 호조를 보였다. 시총 2위인 제너럴일렉트릭(GE)은 시티그룹의 분사관련 보고서 발표후 강세를 보여 다우지수 상승에 일조했다. 그러나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 투자자들에게 부담을 안겼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5.44 포인트(0.12%) 오른 1만3120.94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도 2.75 포인트(0.11%) 오른 2557.21을 기록했다. 반면 S&P 500은 0.18 포인트(0.01%) 하락한 1494.07을 기록했다. ◇ 美 대기업 실적호조, 1분기 수익 증가율 9.4% S&P500을 구성하고 있는 미국 대기업들의 1분기 수익 증가율이 당초 예상(3.1%)의 3배에 달하는 9.4%에 이르렀다고 블룸버그가 이날
뉴욕 주가가 혼조를 보였다. 다우, 나스닥지수는 상승했는데 S&P500은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틀째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애플컴퓨터의 실적 호조로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3M, 포드, 엑손모빌 등의 실적 호조가 이어지면서 다우지수를 또다시 최고치로 올려놓았다. 그러나 최근 주가 강세에 대한 경계 심리도 만만치 않아 S&P500은 하락세로 밀렸다. 2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5.61 포인트(0.12%) 상승한 1만3105.50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도 6.57 포인트(0.26%) 오른 2554.46을 기록했다. 반면 S&P 500은 1.17 포인트(0.08%) 하락한 1494.25를 기록했다. ◇ 애플 등 실적 호재..기술주 강세 애플은 전날 장마감후 아이포드 매출 호재로 2회계분기(1~3월) 순익이 전년동기보다 무려 88% 급증한 7억7000만달러(주당 87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도 전년동기보다 20% 늘어난 52억6000만달러를 기록
뉴욕증시가 1만3000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10월 19일 1만2000을 돌파한 지 약 6개월만이다. 주가의 양대축인 기업실적과 경제지표가 호조를 나타낸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25일 다우존스지수는 전날보다 135.95포인트(1.05%) 오른 1만3089.89를 기록했다. S&P500지수도 15.01포인트(1.01%)상승한 1495.42를, 나스닥지수는 23.35포인트(0.92%) 오른 2547.89를 기록했다. 기업실적 호조 이날 증시 상승의 신호탄은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닷컴이 쏘아올렸다. 전날 장마감 후 아마존닷컴은 1분기 순익이 1억1100만달러(주당 26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반보다 두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월가 예상치인 주당 16센트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이다. 매출은 30억2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4%증가했다. 아마존닷컴은 이날 26.9% 급등했다. 펩시, 보잉, 코노코필립스도 아마존닷컴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펩시의 1분기 순익은 전년대비 16% 증
뉴욕 주가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 나스닥지수는 상승했는데 S&P500은 하락했다. 미국의 주택. 소비지표가 모두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오전장 주가가 약세를 면치못했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실적 호전, IBM의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금액 증액 등이 호재로 등장, 기술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이에 힘입어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상승 반전했다. 그러나 S&P500을 상승세로 돌려놓지는 못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4.54 포인트(0.27%) 상승한 1만2953.94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도 0.87 포인트(0.03%) 오른 2524.54를 기록했다. 반면 S&P 500은 0.52 포인트(0.04%) 하락한 1480.41을 기록했다. ◇ IBM, 텍사스인스 호재..반도체주 강세 IBM은 이날 분기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금액을 각각 10센트, 150억달러씩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IBM 주가는 3.5% 상승했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주가는
뉴욕 주가가 하락했다. 지난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데다 유가 급등으로 소비주가 약세를 보였다. 서브프라임 부실에 대한 우려가 또다시 제기됐다. 영국 바클레이가 네덜란드 ABN암로를 910억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혀 금융업계 사상 최대 기업 인수.합병(M&A) 재료가 나왔으나 약세를 반전시키지 못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2.58 포인트(0.33%) 하락한 1만2919.40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2.72 포인트(0.11%) 하락한 2523.67, S&P 500은 3.42 포인트(0.23%) 하락한 1480.93를 각각 기록했다. AG 에드워즈의 수석 시장 전략가 앨 골드만은 "모든 이들이 마법의 숫자인 1만3000을 보길 원한다"며 "그러나 지난 3주동안 680포인트 급등한 데 따른 피로감이 이를 가로막고 있다"고 전했다. ◇ 유가 급등으로 소비주 약세 유가가 급등하자 월마트 등 소비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월마트는 1.67% 하락했고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