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7,808 건
뉴욕 주가가 실적 랠리를 펼쳤다. 다우지수는 사흘째 사상최고치를 경신, 1만2900선을 훌쩍 넘어섰다. 그동안 소외됐던 나스닥지수도 함께 상승했다. 실적호전을 보인 캐터필라, 허니웰, 어메리칸익스프레스가 강세를 보여 다우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인터넷검색 1위 구글이 실적호전으로 나스닥을 구해냈다. 중국발 악재가 하루만에 희석돼 아시아와 유럽 증시가 모두 반등한 것도 뉴욕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153.92 포인트(1.20%) 오른 1만2962.55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21.04 포인트(0.84%) 오른 2526.39, S&P 500은 13.62 포인트 (0.93%) 오른 1484.35을 각각 기록했다. ◇캐터필라, 허니웰 등 다우지수 견인 미국의 대표적 구경제주이자 다우종목인 중장비업체 캐터필라가 자사주 소각으로 실적을 반전시켜 주가가 4.7% 상승했다. 캐터필라의 1분기 순익은 주택경기 침체로 전년동기대비 2.9% 감소했다. 그러나
뉴욕 주가가 혼조를 보였다. 중국이 경기과열을 막기 위해 추가 긴축조치를 취할 것이란 우려로 아시아, 유럽증시가 모두 하락한 것이 부담이 됐다. 그러나 다우지수는 소폭 상승에 성공, 이틀째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머크 등 제약주가 실적호조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였고 인텔, JP모건 등이 상승세를 유지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79 포인트(0.04%) 오른 1만2808.63을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지수(그래프)는 5.15 포인트(0.21%) 하락한 2505.35, S&P 500은 1.77 포인트(0.12%) 하락한 1470.73을 각각 기록했다. ◇중국 경기 과열 우려..긴축조치 전망..글로벌증시 약세 초래◇ 중국은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시장 전망치 10.3%를 웃돈 11.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가 추가 긴축조치(금리 인상)를 취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돼 아시아증시와 유럽증시가 약세를 보였다. 또한 중국의 원유 수요
뉴욕 주가가 이틀째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사상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은행주, 반도체주 강세가 다우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실적 호조를 보인 JP모간체이스와 워싱턴 뮤추얼 등이 강세를 보이자 시티그룹 등 은행주들이 동반 상승했다. 인텔의 실적 호조 등으로 반도체주들도 이날 초강세를 보여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2.5% 상승했다. 반면 기술주들이 약세를 보여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30.88 포인트(0.24%) 오른 1만2803.84를 기록,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S&P 500은 1.02 포인트(0.07%) 오른 1472.50을 기록, 2000년 9월이후 6년7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나스닥지수(그래프)는 6.45 포인트(0.26%) 내린 2510.50을 기록했다. ◇ JP모간 실적호조로 은행주들 약진 미국의 3대 은행 JP모간체이스는 중개 수수료 수입 증가에 힘입어 전문가 예상치를 뛰어 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실적을 발표했
뉴욕 주가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상승했으나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등의 실적이 호조를 보여 다우지수는 강세를 보였다. 주택지표가 호전되고 인플레이션 압력도 완화된 것으로 나타나 호재로 작용했다. 그러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이 모두 하락, 대형주와 중소형주간 주가 차별화 양상을 보였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1.84 포인트(0.41%) 오른 1만2772.30을 기록했다. S&P 500도 3.01 포인트(0.20%) 오른 1471.48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1만2786까지 올라 마감후 사상최고치에 이르기도 했다. 그러나 나스닥지수(그래프)는 1.38 포인트(0.05%) 내린 2516.95를 기록했다. 러셀2000은 전날보다 2.48 포인트(0.30%) 내린 828.96을 기록했다. ◇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실적호조 코카콜라의 1분기 순익이 아시아와 유럽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뉴욕 주가가 랠리를 펼쳤다. 다우지수가 100 포인트 이상 올라 '중국 쇼크'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S&P500도 1% 이상 올라 6년반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씨티그룹, 와코비아 등 금융사들이 실적호조를 보였다. 미 학자금업체 샐리매를 둘러싼 인수합병(M&A) 소식도 시장에 활력을 보탰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08.33 포인트(0.86%) 오른 1만2720.46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26.39 포인트(1.06%) 오른 2518.33, S&P 500은 15.62 포인트(1.08%) 오른 1468.47을 각각 기록했다. ◇ 씨티그룹, 실적 호조 미국 최대 은행인 씨티그룹의 1분기 순익이 구조조정비용 부담으로 전년동기대비 11% 감소했지만 이를 제외할 경우 실질 순익은 월가 예상을 웃돌았다. 씨티그룹은 1분기 순익이 일년 전 56억4000만달러(주당 1.12달러)에서 50억1000만달러(주당 1.01달러)로 줄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
뉴욕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바이오주가 이틀째 강세를 보였다. 제너럴일렉트릭(GE), 맥도널드 주가도 강세를 보여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가 악화돼 오후장까지 혼조를 보였으나 머크, GE, 맥도널드 3총사가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감을 다소나마 씻어줘 상승세로 돌아섰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9.17 포인트(0.47%) 오른 1만2612.13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11.62 포인트(0.47%) 오른 2491.94, S&P 500은 5.05 포인트(0.35%) 오른 1452.85를 각각 기록했다. ◇ 머크 실적 전망 상향 호재로 제약주 2.3% 상승 머크는 전날 1분기와 연간 순익 전망을 상향조정했다. 1월에 이어 두번째다. 자사 약품들이 대부분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머크는 1분기 순익을 주당 84센트로 전망했다. 월가 전망치 64센트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올해 연간 순익 전망도 주당 2.55~2.6
뉴욕주가가 하루만 반등했다. 바이오주들이 상승을 주도했다. 기업 인수.합병(M&A) 재료와 매출 증가 전망 등이 겹쳤다.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으며 정유주와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68.34 포인트(0.55%) 오른 1만2552.96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21.01 포인트(0.85%) 오른 2480.32, S&P 500은 8.93 포인트(0.62%) 오른 1447.80을 각각 기록했다. ◇ 바이오주 강세 백신생산업체 메드이뮨이 기업 인수.합병(M&A) 기대감으로 14.7% 상승했다. 메드이뮨은 주요 제약업체들로부터 인수에 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매각 가능성을 타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드이뮨은 골드만삭스를 매각 주간사로 고용하고 현재 매각 과정이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제약주들이 경기 둔화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주가가 선전한다는 점도 부각됐다. 베이비부머들이 중년을 넘어서고 있는 것이 제약주에게 순풍으로 작
뉴욕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사실상 일축하는 내용의 의사록을 공개했다. 경기부양(금리인하)에 따른 주가 상승을 기대하던 투자자들이 실망감에 주식을 매도했다. 금리정책에 민감한 금융주가 많이 하락, 다우지수를 떨어뜨렸다. 다우지수는 9일만에 처음 하락했다. 의사록 여파로 주택주들도 약세를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89.23 포인트(0.71%) 하락한 1만2484.62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18.30 포인트(0.74%) 하락한 2459.31, S&P 500은 9.52 포인트(0.66%) 하락한 1438.87을 각각 기록했다. ◇ FRB 의사록, 매파적 입장(금리인상) 확인 FRB는 지난 3월 21일 열린 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책결정문에 금리 인상(긴축정책)을 시사하는 언급을 삭제한 바 있다. 그러나 속내로는 금리인상의 필요성이 여전하다는 의견을 교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FRB가 이
뉴욕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8일 연속 상승했다. 다우 8일연속 상승은 2003년 3월이후 4년만에 처음이다. 1분기 어닝시즌 개막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 유가가 하루만에 반등, 에너지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씨티그룹, 인텔 등이 개별 재료를 바탕으로 상승,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71 포인트(0.04%) 상승한 1만2573.85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8.43 포인트(0.34%) 오른 2477.61, S&P 500은 3.77 포인트(0.26%) 오른 1448.38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억4543만주, 나스닥시장이 1억8322만주로 적은 편이었다. ◇ 알코아 실적 발표, 어닝시즌 개막 알코아를 시작으로 미국 기업들의 1분기 어닝시즌이 개막됐다. 월가는 장마감후 실적을 공개한 알코아의 1분기 순익을 장마감전 주당 76센트로 예상했다. 장마감전 알트라 주가는 0.09
뉴욕주가가 혼조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7일 연속 상승했지만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1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거래가 활발하지 못했다. 그러나 화학업체 다우케미컬에 사상최대 규모의 기업인수.합병(M&A) 제의가 있었다는 보도가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이 지분을 사들였다고 발표한 철도주도 강세를 보였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8.94 포인트(0.07%) 상승한 1만2569.14를, S&P 500은 0.85 포인트(0.06%) 상승한 1444.61을 각각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지수(그래프)는 2.16 포인트(0.09%) 하락한 2469.18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3억주, 나스닥시장이 17억주를 기록, 부진했다. ◇ 다우케미컬, 500억불 바이아웃 소식으로 강세 다우케미컬은 대형 바이아웃 대상이 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 후 4.9% 상승했다. 콜버그 크라비스 로버츠(KKR) 등 미국의 대형 사모펀드와 중동 6개국 투자자들이 다우케미컬을
뉴욕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6일 연속 상승했다. 야후 등 인터넷주들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주들도 대부분 상승,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6일 연속 상승했다. 커크 커코리안이 다임러클라이슬러를 인수하겠다고 공개 제안, 다임러클라이슬러 뿐만 아니라 제너럴모터스(GM) 등 자동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주가 상승이 제한됐다. 뉴욕증시는 굿프라이데이(예수 수난일)인 6일 휴장한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0.15 포인트(0.24%) 오른 1만2560.20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2.65 포인트(0.51%) 오른 2471.34, S&P 500은 4.39 포인트(0.30%) 오른 1443.76을 각각 기록했다. ◇ 커코리언, 다임러클라이슬러 인수제안..자동차 강세 미국의 억만장자이자 기업사냥꾼인 커크 커코리언이 다임러클라이슬러를 45억달러에 인수하겠다고 공개 제안했다. 커코리언은 이날 다임러클라이슬러를 인수후 상장폐지하기 위해
뉴욕 주가가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5일째 상승했다. 영국-이란간 긴장이 일단락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들이 모두 부진해 혼조세로 출발했으나 일제히 오름세로 돌아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씨티그룹의 투자의견 상향조정에 힘입어 상승하고 반도체주들도 강세를 보인 것이 주가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9.75포인트(0.16%) 오른 1만2530.05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그래프)는 8.36포인트(0.34%) 상승한 2458.69, S&P500 지수는 1.60포인트(0.11%) 상승한 1439.37을 각각 기록했다. ◇ 마이크로소트프, 실적호전 전망에 주가 강세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 주가가 2.2% 상승했다. 씨티그룹 투자연구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3분기 수익이 윈도 비스타에 대한 수요로 인해 전문가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델이 1%이상 올랐고 시스코도 0.8% 상승했다.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