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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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금융주가 또 하락세를 주도했다. 전날 주택대출(모기지론) 공포에 이어 금리인상 우려감이 제기됐다. 미 연방은행 총재 3명이 잇따라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은 것이 악재였다. 유가가 장중 배럴당 60달러를 돌파하는 상승세를 보이자 인플레이션 우려감이 더욱 커졌다. 금리인상시 조달비용이 올라가는 금융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반도체 가격 하락 전망을 솔직히 털어놓아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떨어졌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25% 하락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6.80 포인트(0.45%) 내린 1만2580.83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28.85 포인트(1.16%) 내린 2459.82를, S&P 500은 10.25 포인트(0.71%) 내린 1438.06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7억9689만7000주, 나스닥시장이 21억8666만5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자동차주 모처럼
뉴욕 주가가 주택대출 공포에 일제히 하락했다. 일종의 주택대출인 모기지론 부실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에 금융주들이 동반 하락했고 주택건설주들도 약세를 보였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9.24 포인트(0.23%) 하락한 1만2637.63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도 1.83 포인트(0.07%) 내린 2488.67, S&P 500은 1.71 포인트(0.12%) 내린 1448.31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7억9741만5000주, 나스닥시장이 20억3631만5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금융주 동반 하락, 건설주도 약세 HSBC는 이날 주택 경기 둔화로 대출을 갚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늘어 지난해 부실 모기지 론 비율이 월가 예상보다 높은 20%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식시장은 모기지론 부실에 따른 실적 악화가 전 금융권으로 확대될 것을 우려했다. HSBC 주가는 이날 2.6% 하락했고 씨티그룹과 JP모간 체이스 등도 각각 0.6%,
나스닥시장이 모처럼 강세를 보였다. 시스코의 매출 전망 상향 조정이 호재였다. 인터피온이 노키아 수주를 따냈다는 소식에 반도체주들도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턱걸이 상승했다. 미국의 생산성 지표 호전에도 불구하고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56 포인트(0.00%) 올라 1만2666.87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19.01 포인트(0.77%) 상승, 2490.50을, S&P 500은 2.02 포인트(0.14%) 오른 1450.02를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5억7236만7000주, 나스닥시장이 21억9847만3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시스코, 기술주 상승 주도 시스코시스템즈가 3.26% 오르는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지수를 끌어올렸다. 시스코는 전날 장마감후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더해 3분기 매출 전망을 87억~88억달러로, 4분기 전망을 90억~92억달러로
뉴욕 주가가 상승했다.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다. 기업 인수.합병(M&A)이 재료였다. 이날 뉴욕증시는 시스코의 실적 악화 우려로 침체 분위기였다. 그동안의 랠리에 대한 부담감으로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도 걱정거리였다. 그러나 버냉키 의장은 금리정책에 대해 아무 발언도 하지 않아 시장을 안심시켰다. 주가는 장 막판이 돼서야 간신히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57 포인트(0.04%) 오른 1만2666.31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0.89 포인트(0.04%) 오른 2471.49를, S&P 500은 1.01 포인트(0.07%) 오른 1448.00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을 보면 뉴욕증권거래소가 25억7573만9000주를, 나스닥시장이 21억8854만1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금융주 M&A 재료로 상승세 모기지보험사 MGIC 인베스트먼트가 경쟁사 래디언그룹을 인수키로 했다는 소식에 따라 주가가 11% 상승했다.
뉴욕주가가 혼조로 한 주를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월마트 실적 호조 전망, 보잉사 대량 수주 등을 호재로 상승했다. 반면 나스닥(그래프)과 S&P500은 하락했다. 미국의 1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서비스업지수가 월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자 인플레이션 우려감을 자극, 악재로 작용했다. AG에드워드의 수석전략가 알 골드만은 "지금 상황에선 경제 지표가 좋게 나오면 주가에 부정적"이라며 "지난 주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인플레이션이 완화될 것이라는 언급, 주가가 랠리를 펼친 바 있다"고 말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8.25 포인트(0.07%) 오른 1만2661.74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5.28 포인트(0.21%) 내린 2470.60을, S&P 500은 1.40 포인트(0.10%) 내린 1446.99를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4억3892만7000주, 나스닥시장이 19억5096만주를 각각 기록했다. ◇ 월마트, 보잉, 휴렛패커드 강
뉴욕 주가가 혼조를 보였다. 다우지수가 경기민감주들의 약세로 하락한 반면 S&P500은 4일 연속 상승, 6년 최고치로 올라섰다. 미국의 1월 취업 사정, 소비자 체감지수 등이 모두 월가 예상보다 나빴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완화될 것"이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예고'를 입증한 것으로 풀이돼 투자심리를 위축시키지는 않았다. 덕분에 S&P500과 나스닥지수는 올랐다. 유가가 올들어 최고치로 오르자 정유주들이 강세를 보여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다우종목 가운데 알코아(1.1%), 보잉(1.1%), 3M(0.2%) 등 경기민감주들은 약세를 보여 다우지수가 하락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0.19 포인트(0.16%) 하락한 1만2653.49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7.50 포인트(0.30%) 상승한 2475.88을, S&P 500은 2.45 포인트(0.17%) 상승한 1448.39를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4
뉴욕 주가가 또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날에 이어 사상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소비주와 에너지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면서도 소비가 늘었다"는 발표후 소비주가 강세를 보였다. 엑손모빌이 실적 호조로 상승하자 에너지주가 동반 상승했다. 구글은 실망스런 실적 때문에 약세를 보였고, 델은 델 회장 복귀에도 불구 하락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1.99 포인트(0.41%) 오른 1만2673.68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4.45 포인트(0.18%) 오른 2468.38을, S&P 500은 7.70 포인트(0.54%) 오른 1445.94를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9억1458만1000주, 나스닥시장이 22억2892만8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소비증가 발표에 소매주 강세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비가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에 소비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전자제품전문 소매업체 서킷시티의 주가가 5.49% 상승했고 백화점업체
뉴욕주가가 크게 올랐다. 다우지수는 100포인트 가까이 상승, 사상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올해 첫 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고 금리를 동결하는 한편 인플레이션 우려 수위도 낮추자 주가가 랠리를 펼쳤다. 주식시장은 그동안 다소 우려했다. FRB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한 우려를 내놓으며 금리 인상을 시사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예상이 빗나가자 주가가 크게 올랐다. 금리는 하락했다.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5%로 호조를 보인 것도 호재였다. 깜짝 실적을 발표한 보잉이 4% 넘게 올라 지수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30개 다우 종목 가운데 28개 종목이 상승하는 등 전 업종이 고른 상승을 보였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98.38 포인트(0.79%) 오른 1만2621.69를 기록, 사상최고치를 또 갈아치웠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15.29 포인트(0.62%) 오른 2463.93을, S&P 500은 9.42
뉴욕 주가가 상승했다. 미국의 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4년 8개월만에 최고치를 보인 덕분에 경기민감주들이 올랐다. 특히 '구경제주'로 분류되는 다우종목 캐터필라(1.8%), 홈데포(0.6%), 허니웰(2.1%) 등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유가가 급등, 배럴당 57달러에 육박하자 엑손모빌(1.6%) 등 에너지주가 상승한 것도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거래가 활발하지는 못했다.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이 이사회 의석을 요구한 모토로라 주가가 급등했고, 바닥탈출을 모색하는 인터넷기업 씨넷의 주가가 급등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2.53 포인트(0.26%) 상승한 1만2523.31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그래프)는 7.55 포인트(0.31%) 오른 2448.64, S&P 500은 8.20 포인트(0.58%) 오른 1428.82를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을 보면 뉴욕증권거래소가 26억647만3000주를
뉴욕 주가가 혼조로 한 주를 출발했다. 다우, 나스닥(그래프)은 소폭 상승했는데 S&P500은 소폭 하락했다. 오전장 각종 기업 인수.합병(M&A) 재료가 쏟아져 나와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틀 앞으로 다가온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공개시장위원회(FOMC)때문에 거래가 위축됐다. FOMC가 금리를 동결하고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는 발언을 내놓을 것이란 관측이 우세, 금융주가 약세를 보였다. 금융사 차입비용이 커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유가가 2% 이상 하락, 정유주도 약세를 보이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그러나 휴렛패커드 인텔 IBM 등이 강세를 보여 다우, 나스닥이 상승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간) 오후 4시 현재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1만2490.78을 기록, 3.76 포인트(0.03%) 상승했고, 나스닥은 2441.09로 5.60 포인트(0.23%) 상승했다. 반면 S&P 500은 1420.64를 기록, 1.54 포인트(0.11%) 하락했다. ◇ 인텔, I
뉴욕 주가가 혼조로 한 주를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소폭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소폭 상승했다. 미국의 지난 해 12월 신규 주택판매가 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내구재 주문도 월가 예상을 웃돌았다. 이 때문에 조기 금리 인하가 물건너 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돼 주식시장에 부담을 안겨줬다. 그러나 전날과 달리 채권시장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전날 급락했던 다우지수도 안정을 되찾았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5.54 포인트(0.12%) 내린 1만2487.02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25 포인트(0.05%) 올라 2435.49를 기록했고, S&P 500은 1.72 포인트(0.12%) 오른 1422.18을 기록했다. 약속이나 한 듯 다우,나스닥,S&P500 모두 이번 한 주동안 0.6%씩 하락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5억4276만5000주를, 나스닥시장이 20억6718만2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MS와 캐터필러 실적 호조 마이크로소프트(MS
뉴욕 주가가 급락했다. 다우지수가 119포인트 하락, 올들어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나스닥과 S&P500도 각각 1%이상 하락했다. 다우종목 30개 가운데 27개가 하락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19.21 포인트(0.94%) 하락한 1만2502.56을 기록했다. 올들어 최대 낙폭이다. 나스닥지수는 32.04 포인트(1.30%) 하락한 2434.24를, S&P 500은 16.23 포인트(1.13%) 떨어진 1423.90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9억8940만7000주, 나스닥시장이 22억228만7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금리 급등이 주식 매도 불러 채권시장의 동요가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을 흔들었다. 채권 매도세가 주식 매도와 달러 매입을 촉발시켰다. 미 국채 수익률이 5개월만에 최고로 치솟은 것이 경기불안감을 자극했다. 증시분석가 마이크 맬론은 "낮은 금리와 유동성은 시장과 경제성장의 주요 동력이었다"며 "금리가 급등한 것이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