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머니
스타트업, 벤처기업, 신생기업 등 다양한 혁신기업들의 투자유치 소식과 성장 스토리를 집중 조명합니다. 시리즈A부터 프리IPO까지 최신 투자 동향, 산업별 트렌드, AI·바이오·핀테크·IP비즈니스 등 분야별 핫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스타트업 및 투자업계 종사자는 물론 예비 창업자, 일반 독자들에게도 폭넓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스타트업, 벤처기업, 신생기업 등 다양한 혁신기업들의 투자유치 소식과 성장 스토리를 집중 조명합니다. 시리즈A부터 프리IPO까지 최신 투자 동향, 산업별 트렌드, AI·바이오·핀테크·IP비즈니스 등 분야별 핫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스타트업 및 투자업계 종사자는 물론 예비 창업자, 일반 독자들에게도 폭넓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총 340 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렌털 산업 디지털전환 솔루션 스타트업 프리핀스가 미국의 알란테스 코퍼레이트 파이낸스(ACF)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CF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구조화 금융 및 대체투자 전문 기관이다.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통해 자본 구조 설계와 자문을 수행한다. ACF 관계자는 "프리핀스가 구축한 데이터 기반 리스크 관리 구조가 앞으로 글로벌 자산유동화 및 구조화 금융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금융 인프라가 될 것으로 판단해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프리핀스는 주차관제 플랫폼 기업 '아이파킹'(옛 파킹클라우드)을 창업한 신상용 대표가 NHN과 SK이노베이션 E&S에 아이파킹을 매각한 후 재창업한 스타트업이다. 렌털 사업자를 위한 표준화된 ERP(전사적 자원관리) 프로그램과 금융지원, 재고 부담이 커진 제조·판매사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 등 중소 렌털 기업의 성장을 돕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누구나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 'Verse8'(버스에잇)이 500만달러(약 75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버스에잇은 라인(LINE)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이끌었던 김재석 플라네타리움 창업자와 2억달러(약 3000억원) 이상의 게임 투자를 집행한 경험이 있는 VC(벤처캐피털) 출신 케빈 리가 공동 창업했다. 특히 '리니지' 개발자이자 넥슨 공동 창업자인 송재경 대표가 어드바이저로 참여해 플랫폼 고도화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이번 투자에는 스토리재단, 넥슨의 웹3 자회사 넥스페이스, 네오위즈, 넷마블의 웹3 자회사 마브렉스, 솔라리움랩스, 넥써쓰 등이 참여했다. 버스에잇은 코딩 지식이 없어도 자연어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수 분 안에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제작하고 전세계에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350만명에 달하며 50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활동 중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K뷰티의 글로벌 진출 플랫폼을 운영하는 누리하우스가 인디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62억원 규모의 벤처펀드(헬리오스 누리공방 벤처투자조합 제1호)를 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K뷰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한 전략적 투자자(SI) 및 주요 기관이 출자자(LP)로 합류했으며, 목표 금액 62억원은 지난해 10월 결성 개시 이후 5개월 만에 전액 모집 완료됐다. 누리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펀드는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닌 투자 집행 즉시 누리라운지(마케팅 플랫폼)·누리글로우(글로벌 유통 인프라)와 연동되는 '실행 일체형 구조'를 채택한 것이 핵심"이라고 했다. 투자받은 브랜드는 누리하우스의 전사 인프라에 즉각 통합돼 △AI 에이전트 기반 크리에이터 정밀 매칭 인프라 △콘텐츠 발행노하우 기반 마케팅 캠페인 지원 △코스트코·타겟·울타(Costco·Target·Ulta) 등 미국 유통 채널 진입 지원을 패키지로 제공받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액셀러레이터(AC) 프라이머가 '프라이머 크리에이터 투자조합 1호'를 결성하고, '조코딩 AX 파트너스'에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라이머는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생태계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프라이머는 크리에이터가 보유한 강력한 팬덤과 이를 통해 확인된 시장 수요가 초기 스타트업의 생존율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번 펀드는 모두의캠퍼스 창업자이자 당근 리드 출신인 노태준 파트너가 대표펀드매니저를 맡아 주도한다. 여기에 이니시스·이니텍 창업자인 권도균 대표를 비롯해 전 '신사임당' 채널 운영자로 알려진 주언규 파트너 등 업계 베테랑들이 참여했다. 프라이머의 첫 투자처는 조코딩 AX 파트너스다. 이 회사는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와의 인터뷰로 주목받은 72만 유튜버 '조코딩' 조동근 공동대표와 네이버, 카카오를 거쳐 당근 테크리드 출신인 문경원 공동대표가 설립한 AX(AI 전환) 전문 기업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월 셋째 주(16~20일) 스타트업 시장에서는 우주항공, AI(인공지능), 제약·바이오, 엔터, 패션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 소식이 이어졌다. 또 초기 스타트업부터 중·후기 기업까지 고르게 자금을 끌어들이며 전반적인 투자 저변도 넓어졌다. 눈에 띈 건 글로벌 확장성이다.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 추진으로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지난 2월 유럽 시장에서 수천만 달러 규모의 위성 수출 계약을 따낸 텔레픽스가 대규모 투자금을 확보했다. 호주에서 임상 2상을 마치고 글로벌 임상 3상 준비에 들어간 바이오의약품 개발사 코넥스트도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며 대규모 투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우주 데이터 AI' 텔레픽스…150억 프리IPO 투자 유치━ 우주 AI 솔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가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15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남성 타깃 브랜드들이 여전히 온라인 침투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바인드는 이들의 핵심 매출을 책임질 수 있는 매력적인 플랫폼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중장년 남성층을 대상으로 확고한 구매층을 구축하고 입점 브랜드들의 압도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조현익 카카오벤처스 수석) 35세 이상 남성 패션 플랫폼 '애슬러(athler)'를 운영하는 바인드가 최근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리드했으며 라구나인베스트먼트, 유니스트기술지주가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카카오벤처스와 베이스벤처스, 다성벤처스, 디캠프도 후속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소외된 30대 이상 남성 공략…매출 전년비 407%↑━카카오벤처스가 바인드에 후속 투자를 이어간 배경에는 애슬러가 지닌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핵심 역량에 대한 확신이 깔려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VC) 크릿벤처스가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콘에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스콘은 연예기획사와 MCN(다중채널네트워크)의 운영 방식을 결합해 버추얼 IP(지식재산권)를 아티스트이자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스타트업이다. 아티스트가 직접 기획한 캐릭터 설정과 콘텐츠를 스콘이 통합 관리하며 라이브 후원, 굿즈, 광고, 2차 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한다. 스콘은 외부 IP 영입에 의존하던 기존 MCN의 한계를 넘어 자체 오디션과 데뷔 프로젝트로 신인을 직접 발굴·육성하고 있다. 현재 버튜버 그룹 '미츄(meechu)'를 포함해 40여명의 버추얼 캐릭터 IP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안면·손동작·신체 트래킹 데이터를 통합하는 자체 개발 '데이터 퓨전' 알고리즘과 다수의 캐릭터가 동시에 상호작용하는 '멀티 트래킹 인터랙션' 기술 등 독자적인 모션 캡처 기술력을 갖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호텔 예약 서비스 '예약'(yeyak)을 운영하는 리아드코퍼레이션이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VC(벤처캐피탈) 사제파트너스로부터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리아드코퍼레이션의 yeyak은 호텔 소싱부터 견적 관리, 예약 페이지 생성, 참가자 예약 관리까지 단체 숙박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B2B 서비스다. 흔히 쓰이는 일반명사인 예약을 그대로 영문화 한 브랜드명을 통해 한국 여행의 우수성을 글로벌 B2B 시장에 알리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여행사, 행사 주최사, 기업 출장 담당자, VIP 의전 담당자 등 전문 시스템 없이 단체 숙박을 관리해야 하는 담당자들을 위해 기획했다. yeyak은 전세계 호텔 객실 정보를 조회하고 여러 호텔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견적을 수집·비교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고객이 직접 객실을 예약하는 전용 페이지를 생성할 수 있고, 예약 현황과 참가자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 가능하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의료 AI(인공지능) 로보틱스 스타트업 덴트로닉이 미국 사우스파크커먼스(SPC)의 '파운더 펠로우십(Founder Fellowship)'에 선정되며 100만달러(약 15억원)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사우스파크커먼스는 실리콘밸리에서 기술 창업자 중심의 커뮤니티와 초기 투자 기능을 함께 운영하는 조직이다. 아이디어 구상 단계의 초기 창업팀을 대상으로 자금과 파트너 멘토링을 제공하는 파운더 펠로우십을 통해 레플릿, 굿파이어, 감마, 코그니션 AI등 기업들에 초기 투자를 집행한 바 있다. 앞서 덴트로닉은 크루캐피탈로부터 첫 투자를 유치한바 있다. 크루캐피탈은 한국과 미국의 캠퍼스 기반 창업가들에 집중 투자하는 VC(벤처캐피탈)다. 지난 2년간 다수의 한국 포트폴리오사들에 투자한 뒤,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네럴 캐털리스트, 와이콤비네이터 등 미국 주요 초기 투자사로부터 후속 투자 유치를 이끌며 한국 창업팀의 글로벌 진출 사례를 만들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MOF(금속유기구조체) 기술을 상용화한 랩인큐브가 147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제이케이피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들과 함께 글로벌 생분해성 의료소재 기업 메타바이오메드가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다. 2021년 3월 설립된 랩인큐브는 최경민 숙명여자대학교 화공생명공학부 교수가 창업했다. 핵심 기술인 MOF는 금속이온과 유기 분자를 연결해 만든 틀 구조로, 내부에 수많은 미세한 구멍을 갖고 있어 기체 분자 등의 흡착·저장이 가능하다. 이 같은 특징에 따라 이산화탄소(CO2) 포집을 비롯해 공기 중 수분 채취, 수소 연료 저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지구환경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신소재로서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지난해 노벨 화학상을 받기도 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MOF 연구에 가장 선도적인 △오마르 M.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기반 리테일 솔루션 스타트업 파인더스에이아이가 프리 시리즈B 라운드에서 약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전략적 투자자(SI)로 국내 식자재 유통·식품 제조 기업이 참여하면서 오프라인 유통 현장과의 결합이 본격화 할 전망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인더스에이아이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전국 단위 유통 네트워크와 상품 공급망을 확보하고 AI(인공지능) 무인 매장 솔루션의 현장 적용과 확산 속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투자에 참여한 SI는 오프라인 리테일 운영 경험이 있어 기술 상용화와 사업 확장 등 시너지를 노린 결정으로 풀이된다. 2020년 설립된 파인더스에이아이는 컴퓨터비전 AI 기반으로 오프라인 매장의 결제·운영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대표 제품은 바코드 없이도 상품을 인식해 결제가 가능한 '비전 체크아웃(Vision Check-Out·VCO)'으로 다수 상품을 한 번에 인식하는 이미지 기반 결제 기술이 특징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3월 둘째 주(9~13일) 국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은 '피지컬 AI(인공지능)'와 모빌리티·바이오 분야 초격차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 두드러졌다. 단순히 소프트웨어 중심의 AI를 넘어 로봇과 자율주행 등 물리적 세계에 지능을 결합한 기업들이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초기(프리시드~시리즈A) 단계 투자도 활발히 이뤄져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구체적으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머스트바이오 △엑스와이지 △셀로이드 △피클플러스 △데키스트 △플라이투 △파이브엑스 △카멜레온 △펑거스인터내셔널 △이플로우 △와그 등 12개사가 투자를 유치했다. ━자율주행·바이오 등 딥테크 분야 강세━405억원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를 유치한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1225억원에 달하면서 국내 자율주행 기업 중 최대 규모의 자금 조달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