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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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대우 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미디어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아프리카TV가 방문자수 증가로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아프리카TV의 MUV(월순방문자) 수는 올해 들어 700만명 수준으로 늘어났고 장기적으로 1400만~1500만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아프리카TV 인터넷 라이브 스트리밍 분야에서 가장 큰 진입장벽은 트래픽 선점이다. 전체 인구 대비 아프리카TV의 침투율은 아직 상당히 낮은 수준이지만 이미 충분히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아프리카TV’라는 이름은 이미 개인방송 플랫폼의 대명사가 됐다. 인터넷 보급으로 양방향성·자율성·다양성이 증가할수록 개인 방송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다. 아프리카TV의 MUV은 지난해 600만대 초중반을 유지하다가 올해 700만대 수준으로 증가했다. 지난 9월 MUV가 사상최고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광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기가인터넷 시대에 알뜰폰을 사야 하는 이유'입니다. 최 연구원은 자회사를 통해 유무선공유기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알뜰폰(MVNO) 사업자 아이즈비전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이 기업이 "고성장하고 있는 알뜰폰 사업, 기가인터넷의 수혜가 예상되는 자회사의 실적 호조로 제2의 도약기를 맞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현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 7.7배, 주가순자산비율(P/B) 0.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 보기 아이즈비전은 1992년 설립된 별정통신사업자로 국제전화선불카드 유통과 기간통신사의 통신을 이용한 회선재판매 및 MVNO(알뜰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07년 인수한 머큐리(지분율 100%)를 통해 유무선 공유기 및 광케이블 등의 통신장비 제조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 9월 말 기준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성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여행업, 성장의 축은 FIT 및 온라인'입니다. 김 연구원은 "출국자수의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면서 여행업체의 외형 성장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개별 자유여행(FIT·Free Independent Tourist) 수요 유입,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에서의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온라인 채널 집객력, 고수익 콘텐츠를 수익화하는 역량이 강한 인터파크INT를 최선호주로 제시했습니다. FIT 수요가 유입되고 있는 하나투어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했으나 이 시장에 가장 최근에 대응하기 시작한 모두투어에 대해서는 투자의견 '보유'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리포트 전문 보기 여행업종에 대해 투자의견을 '긍정적(Positive)'으로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향후 여행시장의 볼륨성장은 FIT(개별자유여행)에서 창출될 전
24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비트컴퓨터, U-헬스케어 매출 신장'입니다. 김 연구원은 비트컴퓨터가 의료정보 서비스 시장에서 오랜 기간 선도적 위치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원격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U-헬스케어 시장에서도 비트컴퓨터가 차지하는 위상이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마진이 높은 U-헬스케어 사업부문이 향후 비트케어의 영업이익률 개선을 견인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비트컴퓨터는 1982년 병원관리 프로그램 개발 이후 의료정보 서비스 사업을 영위해오고 있다. 매출 구성은 의료정보, U-헬스케어, IT, 교육서비스, 임대 등으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의료정보 부문이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액의 72.6%를 차지하고 있다. 비트컴퓨터는 국내 의료정보 시장 25~30%를 점유하고 있는 1위 사업자로 병원, 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에 의료정보 솔루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텍셀네트컴, M&A를 통한 복합기업으로서의 성장 본격화!'입니다. 이 연구원은 다른 연구원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텍셀네트컴이라는 기업을 발굴해 소개했습니다. 텍셀네트컴은 기업의 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장비의 공급, 유지 및 관리를 담당하는 업체입니다. 올해 초 은행 및 카드사 고객의 신용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보안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어 관련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금융업계의 통신망 고도화 수요가 확대되면 수주 경험이 풍부하고 기술력을 보유한 이 기업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텍셀네트컴은 네트워크 솔루션 및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디지털 이미지 제공업체 '멀티비츠이미지', 조선소자동화 설비업체 '한중선박기계'
2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희 현대증권 연구원이 엑세스바이오에 대해 작성한 '빠른 직구에 변화구 3종까지 추가'입니다. 김 연구원은 말라리아 RDT(신속진단키트) 세계 1위 기업인 엑세스바이오가 내년부터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데 주목했습니다. 말라리아 RDT에 아니라 경쟁력 있는 3개의 신제품을 추가하며 앞으로 3년간 EPS(주당순이익)가 연평균 58.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은 엑세스바이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시장의 우려사항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말라리아 백신이 나오면서 진단키트 시장이 감소하는 것 아니냐, 지금 이미 주가가 높은 게 아니냐 등에 대해 점검하며 투자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엑세스바이오는 말라리라 RDT 세계 1위 업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농우바이오, 종자 업계의 중국시장 선두주자!'입니다. 이정기 연구원은 채소 종자를 재배하는 농우바이오가 앞으로 글로벌 종자 시장의 중심이 될 중국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봤습니다. 이 연구원은 중국의 채소 종자시장확대로 농우바이오가 최대 수혜주로 떠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더불어 농협이 지난달 4일 농우바이오 52.8%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되며 경영 비효율성 위험이 해소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농우바이오는 1981년에 설립된 국내 1위 종자생산업체다. 매출의 90%가 종자에서 발생하고 있고 주요 품목으로는 고추, 무, 당근 등이 있다. 1994년 중국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5개의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전세계 300여개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다. 또 꾸준한 연구개발(R&D) 투자로 지속적인 신품종을 출시하고 있다. 매출액 대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쓴 '2015년 주요 산업 전망: 헤게모니의 이동(포털 → 모바일 메신저)'입니다. 리포트는 디지털 컨텐츠 시장의 주도권이 PC온라인에서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플랫폼의 헤게모니도 포털에서 MIM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MIM은 모바일·인터넷·메신저(Mobile Internet Messenger)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로 라인, 카카오톡, 위챗 등이 해당됩니다. 공 연구원은 MIM의 금융 시장 진출은 사용자 편의성 확대로서 의미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결제 편의성이 개선되면 월간활성사용자가 지불 사용자로 전환되는데 지불 사용자 증가가 상거래와 광고 수익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헤게모니는 MIM으로 이동한다 디지털 콘텐츠(게임, 광고, 상거래) 시장의 주도권이 기존 PC온라인에서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다. 플랫폼의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정유업 - 유가하락이 오히려 반가운 이유' 보고서입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유가하락으로 인한 정유사 정제마진 감소우려가 있지만 호경기 때와 달리 불경기 때는 되레 유가하락이 정유사에 유리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불경기 때는 유가상승이 판가인상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아 오히려 마진이 떨어지는데 유가가 하락하면 수요가 자극돼 되레 적정마진을 확보하기 쉽다는 설명입니다. 또 내년 한국 정유3사의 합산 영업이익이 올해 대비 약 400%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정유 3사가 내년에 4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게 되면 저평가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정유사는 유가상승이 바로 제품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어지간하면 이익을 낸다. 한국 정유사들이 3년째 적자를 내는 이유는 구조적 시황악화 요인 때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동익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비에이치아이, 이유 있는 주가반등'입니다. 정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가 최근 미국 캘파인(Calpine)과 468억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해 향후 추가수주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또 올해 초에는 알제리 발주한 HRSG공급사로 선정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주가가 2만원까지는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비에이치아이 비에이치아이는 최근 미국 최대의 천연가스 및 지열발전 업체인 캘파인과 468억원 규모의 HRSG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주 건은 미국내 가스복합화력 발전소에 HRSG를 공급하는 것이다. 미국이 노후 석탄발전소를 셰일가스를 이용한 가스발전소로 대거 교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에이치아이는 미국 본토향 HRSG를 최초로 수주해 향후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도 가질 수 있게 됐다. 국제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사진)의 '홈 인테리어의 완성, 미술시장 반등으로 수혜 예상'입니다. 최 연구원은 미술시장 곳곳에서 나타나는 회복의 시그널을 포착하고 업계 1위인 서울옥션의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2010년을 정점으로 지난 3년간 하락세를 보이던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은 최근 활황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홈 인테리어 욕구의 증가 때문이라고 최 연구원은 판단했습니다. 미술품은 대체투자의 수단이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수단이어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서울옥션_유화증권 2010년을 정점으로 지난 3년간 하락세를 보이던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은 최근 활황을 보이며 상반기에 14% 성장했다. 지난해 720억원 규모를 기록한 관련 시장 규모는 올해 800억원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9월 24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미술시장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한주성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진로발효-소주의 계절이 오다'입니다. 한 연구원은 진로발효가 대표적인 고배당주라는 점에서 이 때가 투자의 적기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소주 소비의 최대 성수기인 4분기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실제로 그동안 진로발효의 주가는 연초에 부진하다 연말에 좋은 뚜렷한 계절성을 보였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경기 부진과 저도수 소주의 유행으로 상반기에도 소주 수요가 많았습니다. 이 같은 소주 소비 호조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한 연구원은 전망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경남 지역 소주 업체인 무학이 수도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대목입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진로발효는 주주이익 환원에 적극적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2008년 이후 2011년을 제외하고 매년 주당 1000원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올해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진로발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