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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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비트컴퓨터, U-헬스케어 매출 신장'입니다. 김 연구원은 비트컴퓨터가 의료정보 서비스 시장에서 오랜 기간 선도적 위치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원격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U-헬스케어 시장에서도 비트컴퓨터가 차지하는 위상이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마진이 높은 U-헬스케어 사업부문이 향후 비트케어의 영업이익률 개선을 견인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비트컴퓨터는 1982년 병원관리 프로그램 개발 이후 의료정보 서비스 사업을 영위해오고 있다. 매출 구성은 의료정보, U-헬스케어, IT, 교육서비스, 임대 등으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의료정보 부문이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액의 72.6%를 차지하고 있다. 비트컴퓨터는 국내 의료정보 시장 25~30%를 점유하고 있는 1위 사업자로 병원, 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에 의료정보 솔루
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텍셀네트컴, M&A를 통한 복합기업으로서의 성장 본격화!'입니다. 이 연구원은 다른 연구원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텍셀네트컴이라는 기업을 발굴해 소개했습니다. 텍셀네트컴은 기업의 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장비의 공급, 유지 및 관리를 담당하는 업체입니다. 올해 초 은행 및 카드사 고객의 신용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보안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어 관련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금융업계의 통신망 고도화 수요가 확대되면 수주 경험이 풍부하고 기술력을 보유한 이 기업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텍셀네트컴은 네트워크 솔루션 및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디지털 이미지 제공업체 '멀티비츠이미지', 조선소자동화 설비업체 '한중선박기계'
2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희 현대증권 연구원이 엑세스바이오에 대해 작성한 '빠른 직구에 변화구 3종까지 추가'입니다. 김 연구원은 말라리아 RDT(신속진단키트) 세계 1위 기업인 엑세스바이오가 내년부터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데 주목했습니다. 말라리아 RDT에 아니라 경쟁력 있는 3개의 신제품을 추가하며 앞으로 3년간 EPS(주당순이익)가 연평균 58.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은 엑세스바이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시장의 우려사항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말라리아 백신이 나오면서 진단키트 시장이 감소하는 것 아니냐, 지금 이미 주가가 높은 게 아니냐 등에 대해 점검하며 투자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엑세스바이오는 말라리라 RDT 세계 1위 업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농우바이오, 종자 업계의 중국시장 선두주자!'입니다. 이정기 연구원은 채소 종자를 재배하는 농우바이오가 앞으로 글로벌 종자 시장의 중심이 될 중국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봤습니다. 이 연구원은 중국의 채소 종자시장확대로 농우바이오가 최대 수혜주로 떠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더불어 농협이 지난달 4일 농우바이오 52.8%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되며 경영 비효율성 위험이 해소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농우바이오는 1981년에 설립된 국내 1위 종자생산업체다. 매출의 90%가 종자에서 발생하고 있고 주요 품목으로는 고추, 무, 당근 등이 있다. 1994년 중국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5개의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전세계 300여개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다. 또 꾸준한 연구개발(R&D) 투자로 지속적인 신품종을 출시하고 있다. 매출액 대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쓴 '2015년 주요 산업 전망: 헤게모니의 이동(포털 → 모바일 메신저)'입니다. 리포트는 디지털 컨텐츠 시장의 주도권이 PC온라인에서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플랫폼의 헤게모니도 포털에서 MIM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MIM은 모바일·인터넷·메신저(Mobile Internet Messenger)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로 라인, 카카오톡, 위챗 등이 해당됩니다. 공 연구원은 MIM의 금융 시장 진출은 사용자 편의성 확대로서 의미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결제 편의성이 개선되면 월간활성사용자가 지불 사용자로 전환되는데 지불 사용자 증가가 상거래와 광고 수익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헤게모니는 MIM으로 이동한다 디지털 콘텐츠(게임, 광고, 상거래) 시장의 주도권이 기존 PC온라인에서 모바일로 넘어가고 있다. 플랫폼의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정유업 - 유가하락이 오히려 반가운 이유' 보고서입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유가하락으로 인한 정유사 정제마진 감소우려가 있지만 호경기 때와 달리 불경기 때는 되레 유가하락이 정유사에 유리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불경기 때는 유가상승이 판가인상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아 오히려 마진이 떨어지는데 유가가 하락하면 수요가 자극돼 되레 적정마진을 확보하기 쉽다는 설명입니다. 또 내년 한국 정유3사의 합산 영업이익이 올해 대비 약 400%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정유 3사가 내년에 4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게 되면 저평가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정유사는 유가상승이 바로 제품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어지간하면 이익을 낸다. 한국 정유사들이 3년째 적자를 내는 이유는 구조적 시황악화 요인 때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동익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비에이치아이, 이유 있는 주가반등'입니다. 정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가 최근 미국 캘파인(Calpine)과 468억원 규모의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해 향후 추가수주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또 올해 초에는 알제리 발주한 HRSG공급사로 선정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주가가 2만원까지는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비에이치아이 비에이치아이는 최근 미국 최대의 천연가스 및 지열발전 업체인 캘파인과 468억원 규모의 HRSG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주 건은 미국내 가스복합화력 발전소에 HRSG를 공급하는 것이다. 미국이 노후 석탄발전소를 셰일가스를 이용한 가스발전소로 대거 교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에이치아이는 미국 본토향 HRSG를 최초로 수주해 향후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도 가질 수 있게 됐다. 국제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사진)의 '홈 인테리어의 완성, 미술시장 반등으로 수혜 예상'입니다. 최 연구원은 미술시장 곳곳에서 나타나는 회복의 시그널을 포착하고 업계 1위인 서울옥션의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2010년을 정점으로 지난 3년간 하락세를 보이던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은 최근 활황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홈 인테리어 욕구의 증가 때문이라고 최 연구원은 판단했습니다. 미술품은 대체투자의 수단이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수단이어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서울옥션_유화증권 2010년을 정점으로 지난 3년간 하락세를 보이던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은 최근 활황을 보이며 상반기에 14% 성장했다. 지난해 720억원 규모를 기록한 관련 시장 규모는 올해 800억원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9월 24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미술시장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한주성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진로발효-소주의 계절이 오다'입니다. 한 연구원은 진로발효가 대표적인 고배당주라는 점에서 이 때가 투자의 적기라고 조언했습니다. 또 소주 소비의 최대 성수기인 4분기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실제로 그동안 진로발효의 주가는 연초에 부진하다 연말에 좋은 뚜렷한 계절성을 보였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경기 부진과 저도수 소주의 유행으로 상반기에도 소주 수요가 많았습니다. 이 같은 소주 소비 호조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한 연구원은 전망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경남 지역 소주 업체인 무학이 수도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대목입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진로발효는 주주이익 환원에 적극적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2008년 이후 2011년을 제외하고 매년 주당 1000원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올해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진로발효의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3일 뽑은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나영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이 쓴 '산성앨엔에스, 마스크팩계 리더가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입니다. 보고서는 골판지 업체로 출발했다가 지난 2011년 리더스코스메틱스를 인수하면서 화장품 사업에 나선 산성앨엔에스가 마스크팩계의 리더로 부상할 수 있게 된 원인에 대해 분석하면서도 향후 성장전망을 담고 있습니다. 박 연구원은 오는 2018년까지 연평균 15.8%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중국 마스크팩 시장에서 산성앨엔에스가 브랜드 인지도를 발판으로 장기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향후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매출액 22.8%, 영업이익 46.1%, 당기순이익 45.4%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산성앨엔에스 산성앨엔에스의 마스크팩은 2012년 롯데면세점 본점에 입점하면서 중국인 인지도를 얻을 수 있었다. 현재 소공점에서 현재 리더스 코스메틱을 위한 코너로 입점해 있다. 브랜드 인지도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무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현대로템 - 낮은 기술력과 성장성 둔화'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이 소신있는 보고서를 쓰기 힘든 한국증시의 환경에서 박 연구원은 국내대표 철도차량 업체인 현대로템의 문제에 대해 가감없이 지적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박 연구원은 낮은 기술력, 성장속도 둔화 등 현대로템이 극복해야 할 과제에 대해 날카롭게 분석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현대로템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2만5000원(전일종가 2만2750원)으로 제시한다. 현대로템은 성장하는 철도산업에 속해 있지만 낮은 기술경쟁력으로 늘어나는 경쟁자를 견제하지 못하고 있다. 철도분야 세계 1~5위권 업체의 올 상반기 철도부문 영업이익률이 10% 수준을 보인 데 비해 현대로템의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0.1%에 불과하다. 현대로템은 내수시장에서도 높게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올 초 우크라이나에서
19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희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코나아이, 수출 확대에 주목'입니다. 김 연구원은 스마트카드 전문개발업체 코나아이를 탐방해 신규 투자가 마무리돼가는 시점에서 향후 수출확대 및 신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특히 미국과 중국향 물량 수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점,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NFC(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한 칩의 중국향 납품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을 분석한 것이 눈에 띕니다. 다만 목표가와 투자의견을 따로 제시하지 않은 것은 아쉽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보기 코나아이는 자체기술로 스마트카드 COS(Chip Operating System·칩 운영체제)를 개발해 금융카드, 통신카드, 하이패스카드, 전자여권, 전자주민증, 전자보건증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전 세계 60여개국에 수출하는 스마트카드 전문 개발업체다. 프로스트앤설리반(Fr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