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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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오탁근 KDB대우증권 연구원의 '남선알미늄, 플러스 알파가 기대된다' 입니다. 이날 남선알미늄의 주가는 5.43% 급등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남선알미늄은 워크아웃을 통해 2007년 SM그룹에 편입됐고 2013년부터 그룹 내 건설관계 회사에 대한 알루미늄 관련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인수합병(M&A)을 통한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5월 이후 주가가 급등했으나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사업 시너지를 고려할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며 "원재료를 해외에서 구입해 오는 비중이 높아 원화 강세가 지속되는 경우 실적 개선은 예상보다 높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남선알미늄-플러스 알파가 기대된다 남선알미늄은 알루미늄 사업부 및 자동차 사업부의 2개 사업부를 운영 중이다. 알루미늄 사업부는 1947년 창업 이래 축적된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민정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나스미디어 - 매체다변화와 경쟁심화 속에서의 승자' 보고서입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7월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해 다소 투자정보가 부족할 수 있는 나스미디어에 대해 최근 실적부진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하반기 실적반등 기대감에 대한 근거를 설득력있게 투자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 모바일광고 시장의 급성장에도 불구하고 나스미디어가 굳건한 지배력을 지킬 것이라는 점, 모회사 KT계열 미디어 매체사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점 등 나스미디어의 경쟁력을 잘 설명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개인화되는 소비행태 변화에 따라 국내 광고시장은 전통매체에서 뉴미디어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뉴미디어 광고성장의 핵심은 단연 모바일이다. 고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지만 70% 수준인 스마트폰 보급률에 비하면 모바일 광고시장은 여전히 성장여력이 크다. 나스미디어는 PC디스플레이 광고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왕섭 KDB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의 '토비스, 카지노 모니터 전세계 1위 멀지 않았다" 입니다. 이 연구원은 토비스가 카지노 모니터 부문에서 전세계 1위에 등극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습니다. 카지노 모니터 부분의 신규 고부가가치 제품에서 매출이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주고객사인 발리 외에 3~5위권 슬롯머신 업체에도 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에도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51027.pdf 토비스는 1998년에 설립돼 카지노 모니터 중심의 산업용 모니터 사업을 주력으로 성장해왔다. 2007년에는 LCD모듈(LCM) 사업을 시작했고, 2009년에는 터치스크린패널(TSP)까지 사업다각화에 성공했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중은 LCD모듈 58%, 터치패널 29%, 산업용 모니터 13%이다. 특히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의 '모바일 플랫폼 전성시대'입니다. 네이버, 다음 등 활약 중인 인터넷 업종의 키워드로 황 연구원은 '모바일 플랫폼'을 제시하면서 플랫폼의 지배력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시장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근 합병을 선언한 다음과 카카오의 시너지를 크게 광고매체로서의 플랫폼 가치상승, 검색 경쟁력 강화, 컨텐츠 공동 활용, 선택과 집중을 통한 비용 및 인력의 활용 등의 측면에서 세밀하게 분석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결국 플랫폼의 가치는 가입자와 매출(수익성)에 의해 결정된다는 측면에서 네이버는 라인의 가입자 증가폭이 주가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황 연구원은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카카오와의 합병에 따른 온라인과 모바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모바일 플랫폼 전성시대 최근 인터넷 업종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스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유성모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쓴 '지엠비코리아, 하반기부터 성장 재개'입니다. 지엠비코리아의 실적은 2분기까지 부진하지만 하반기에는 해외법인 중심으로 성장성이 회복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오는 7월에는 중국 3공장 가동과 함께 상하이GM(제너럴모터스) 납품이 시작되고 내년에는 루마니아와 러시아법인이 가동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르노와 오토바즈(러시아 자동차회사) 등 매출처가 확대되면서 내년부터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지엠비코리아 지엠비코리아의 1분기 매출액은 111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 증가하는데 그쳐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 2분기에도 변화된 요인이 없어 저성장은 불가피하다. 하지만 3분기부터는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성장성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중국 난통법인이 7월부터 가동되고 칭다오법인 신규 수주 물량도 공급이 시작된다. 상하이GM과 현대파워텍 중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전기밥솥도 화장품만큼 잘 팔리는거 아시죠?'입니다. 오 연구원은 리홈쿠첸과 비슷한 영업력을 가진 다른 업체들의 시가총액을 비교했습니다. 중국 내 선호도가 높고 킬러아이템을 가진 오리온과 아모레퍼시픽·한국콜마·코스맥스 등의 화장품 업체들은 약 34배에 가까운 높은 주가수익비율(P/E) 배수를 적용받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의 한국산 전기밥솥에 대한 선호도는 화장품 못지 않다는 설명입니다. 리홈쿠첸은 '쿠첸' 전기밥솥이라는 킬러아이템을 바탕으로 중국 로컬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중국 현지 진출 원년인 리홈쿠첸은 당장 오리온이나 화장품 업체만큼의 높은 P/E 배수 적용은 어렵겠지만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의견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리홈쿠첸_이트레이드증권 잇따른 식품 안전사고와 웰빙식에 대한 인식 제고로 인해 중국의 홈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승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의 '이지바이오, 농축산 수직계열화의 팔방미인'입니다. 이지바이오는 1988년 사료첨가제 사업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업체입니다. 박 연구원은 이지바이오에 대해 사료부문 실적 개선, 양돈업 호황 수혜, 바이오 잠재력 등 세 가지 투자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올해 하반기들어 실적 랠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분기 이후 닭고기 수요 회복 가능성 등을 감안한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62320.pdf 이지바이오 그룹은 곡물 경작부터 사료, 사료첨가제, 가축, 가금, 가축 진단 및 백신 등을 수직계열화한 국내 유일의 종합 농축산 기업이다.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2013년 연결기준 사료부문(FB) 48%, 가축부문(LB) 18%, 가금부문(PB) 32%, 기타 2% 순이다. 투자 포인트로 우선 사료부문 실적 개선을 들 수 있다. 최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황창석 신영증권 연구원의 'Again 2013. 기다리고 있으면 변화는 찾아온다'입니다. 1967년 세워진 현대상사는 범현대그룹의 대표 상사업체로 무역과 자원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다른 상사업체에 비해 소비재 비중이 높은 무역 상품 포트폴리오와 내실 위주의 자원개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황 연구원은 범현대그룹의 대표적 상사업체인 현대상사에 대한 투자 포인트로 2015년 자원개발부문을 꼽으며 실적이 전년대비 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주가가 연초 이후 하락세를 시현하고 있지만 보유현금을 활용하는 시기가 곧 도래할 것이란 점에서 순이익이 급증하던 2013년의 호시절이 다시 돌아올 것으로 황 연구원은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현대상사 현대상사 주가는 2015년부터 급증하는 이익전망에도 불구 연초 이후 지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주가 하락에 대해서는 여러 이유가 제기되지만 근본
1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KDB대우증권 김성재 연구원의 '아미코젠 : 중국과 '밀회' 중인 바이오 기업' 입니다. 김성재 연구원은 마이코젠이 유전자 진화 기술에 기반해 실적 가치를 창출해 낸 '희소 기업'이라며 국내 바이오 소재 기업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그리고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8만8000원을 제시하며 정식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독성물질을 배출하고 에너지 소비가 과다한 항생제 원료의 화학적 생산 공정은 주요 규제 대상이 되고 있다"며 "아미코젠의 특수 효소제는 화학적 공정을 대체할 뿐 아니라 기존 효소 공정까지 대체하면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효소 분해 및 발효를 통해 생산되는 건강기능성 식품 원료 사업도 효소 공학이라는 아미코젠의 핵심 사업 역량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며 "주요 선진국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사업 리스크는 특수 효소제 부문 독점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노경철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빙그레 - 더위와 월드컵이 있다' 보고서입니다. 노 연구원은 최근 유음료 업체들의 주가하락이 중국의 수입규제 때문인데 빙그레는 규제대상인 살균우유가 아닌 멸균우유인 바나나맛 우유를 주로 수출하고 있어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빙그레가 지난해 강수량이 많아 실적이 나빴지만 올해는 덥되 비가 적을 것이라는 기상청 발표를 인용, 빙그레의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빙그레는 아이스크림 및 유음료 사업부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고 있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지난해에는 무더위가 심해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았지만 강수량이 많아 빙그레 실적은 전년에 비해 좋지 않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와 내년 여름날씨는 더위의 경우 예년과 같지만 비는 지난해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돼 빙그레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1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하나마이크론, 응답하라 2010' 입니다. 김 연구원은 국내 반도체 후공정산업이 최근 2년 동안 전방산업의 외주 물량 감소로 실적 부진을 겪었지만 하나마이크론은 시련기를 오히려 체질개선의 전기로 활용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아울러 하나마이크론은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원가 절감 노력을 통해 지난 1분기 턴어라운드에 성공한데다 2분기부터 본격적인 이익성장 국면이 전개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하나마이크론은 2011년부터 IT제품 수요의 중심축이 PC에서 모바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실적부진을 겪었다. 이후 2년간 적자를 겪는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원가혁신 활동을 진행한 끝에 2014년부터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전망이다. 하나마이크론의 현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7배에 머물러 있어 국내외 동종업체 6개사의 평균 PER 1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사진)의 '엑세스바이오, 안정적인 이익과 성장 가능성'입니다. 이 연구원은 엑세스바이오의 기술력에 우선 주목했습니다. '면역화학적 진단', '생화학 진단', '분자 진단'과 같은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확대하고 있어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높은 민감도 기술(HST)'를 통한 원재료비를 절감도 예측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 등을 확보하고 있는 점 역시 호재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52249.pdf 엑세스바이오는 지난해 분자진단 기술을 가진 한국의 바이오벤처기업 ‘예비티’를 합병하면서 '면역화학적 진단', '생화학 진단', '분자 진단' 기술까지 확보했다. 보유기술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에는 G6PD(적혈구 효소 결핍에 의한 용혈성 빈혈) 및 HPV(인유두종 바이러스) 관련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G6PD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