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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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사진)의 '환인제약, 영업실적 증가세로 방향 전환 전망'입니다. 하 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환인제약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0% 가량 늘어난 것으로 추정되며 정신신경계 의약품의 장기 성장비전이 밝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환인제약 환인제약은 지난해 실적에서 수익 안정성을 확인했으며 올해부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1만4500원에서 1만53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 적정 주가수익비율(PER)은 정신신경계 의약품의 장기 성장비전을 감안해 프리미엄을 적용, 15배로 설정했다. 정신분열증 치료제 클로자릴과 뇌전증치료제 대파코트의 상품매출 가세로 환인제약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도 20% 증가한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넥사프로의 매출이 제외된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고 신제품 제네릭도 성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홍균 동부증권 연구원(사진)의 '필리핀 탐방기: 수빅을 필두로 재도약!'입니다. 이 보고서는 김 연구원이 최근 필리핀에 위치한 한진중공업의 '수빅 조선소'를 방문한 후 작성한 탐방기입니다. 그는 올해 이곳의 매출이 지난해 대비 14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20억 달러에 달하는 수주를 유치한 결과입니다. 수빅 조선소는 이번달 현재 총 28억 달러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컨테이너선 위주로 양질의 수주증대가 있었기에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62348.pdf 한진중공업은 수빅과 영도 조선소 모두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지난해 조선부문 수주는 총 29억달러에 달했다. 올해에도 수빅 조선소가 앞장서고, 영도 조선소는 LNG(액화천연가스)선 등 고부가가치선 수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특히 수빅 조선소는 2011년부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7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창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의 '우리금융 민영화의 최대 수혜주'입니다. 이 연구원은 우리파이낸셜을 우리금융 민영화의 최대 수혜주로 지목했습니다. KB금융지주 편입은 우리파이낸셜 입장에서 최상의 시나리오라며 매각계약 체결 이후 주가가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이 연구원은 우리파이낸셜이 국내 최대의 리테일 영업망과 고객 베이스를 보유한 KB국민은행과 연계한다면 성장성과 기업가치 측면에서 상당한 플러스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비용구조 상 탁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배당주로서의 매력이 크다는 점도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우리금융 민영화의 최대 수혜주 우리파이낸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6개월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KB금융지주로의 편입이 동사 영업력 및 기업가치 개선에 결정적 기회가 될 것이다. 과거 우리금융지주 편입 당시 PBR(주가순자산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사진)의 '국내 투자와 해외 수출이 한꺼번에 터지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쏠리드가 IT(정보기술)주 가운데 보기드문 실적 고성장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2억원, 276억원으로 최대실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는 주파수 재분배로 인한 통신사들의 신규 및 LTE(롱텀에볼루션) 보완투자 지속이 통신장비 업체인 쏠리드에게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수출의 경우 지난해 대비 60% 이상 증가하며 실적상승을 이끄는 주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34903.pdf 쏠리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신규제시한다.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IT주 중에서 드물게 올해 실적 고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201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2억원, 276억원으로 전년대비 각 29%, 7
"매일매일 쓰는 리포트이지만 단순히 종목에 관한 보고서가 아닌 관련 산업과 기술에 대한 분석이 들어간 '작품'을 만들겠다고 생각으로 임합니다." 머니투데이가 2013년 하반기 7월 베스트리포트로 선정한 '내 머릿속의 지우개, 치매'를 작성한 이상윤 연구원(사진)의 수상 소감이다. 그는 리포트를 쓸 때마다 늘 '남들과 다르게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쓴다는 점을 강조했다. 총 25페이지에 달하는 이번 보고서도 이 연구원의 이 같은 욕심이 작용한 산물이다. 그는 박근혜 정부 출범에 따른 수혜 업종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국내 치매 관련 업체들의 탐방을 하게 됐고 이 과정에서 치매 관련 업종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새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노인복지 정책을 리서치 하던 중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했고 국내 치매관련 업체들을 탐방하면서 그 심각성과 중요성을 재차 확인했다"며 "인구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치매 관련 사회적 비용은 급증할 것이고 이에 따라 관련 치료제 개발과 예방
13일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는 하나대투증권 이정기·황세환·정수민 연구원의 '엠케이트렌드, 중국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선정됐습니다. 이 리포트는 최근 2011년 11월 말 이래 엠케이트렌드에 대해 목표가를 제시한 증권업계 유일한 보고서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의 요약본입니다. 엠케이트렌드는 1995년 설립된 캐주얼 의류 전문업체로 보유하고 브랜드는 TBJ, 앤듀, 버커루, NBA 등이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기준 매출비중은 버커루 36.7%, TBJ 31.5%, 앤듀가 20.6%, NBA가 8%를 차지하고 있다. 사업 초기부터 백화점 유통망을 활용하고 있어, 브랜드 인지도 및 신규 브랜드의 시장 진입에 강점을 갖고 있다. 엠케이트렌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6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전환가능한 주식수 90만9327주를 감안한 2014년 예상 주당순이익에 의류업체 2014년 예상 주당순자산비율을 10% 할인해 1.07배를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지혜 교보증권 연구원의 '베이직하우스, 4Q 호실적에 1Q 중국 춘절 모멘텀까지'입니다. 양지혜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의 4분기 매출액을 1912억원(+12.9%yoy)으로, 영업이익을 305억원(+26.6%yoy)으로 전망했습니다. 4분기 실적이 비용 효율화와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예상보다 나아졌고 올해 1분기에 중국 춘절기간 소비 상승효과가 더 강해져 앞으로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게 요지입니다. 양 연구원은 "2014년 중국법인 신규 브랜드 론칭에 따른 포트폴리오 & 채널 다변화가 긍정적"이라며 "동사는 초창기 중국 시장에 진출한 선두업체로서 입점 경쟁력과 매장 운영 노하우 등 채널 경쟁력이 뛰어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이랜드가 중국 내 다양한 가격대와 카테고리에서 총 33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반면 브랜드 포트폴리오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라며 "그러나 2013년부터 적극적인 신규 브랜드 론칭 및 채널, 카테고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의 '쎌바이오텍, 변신은 무죄'입니다. 과거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에서 '듀오락'이라는 자체브랜드를 보유한 소비재 기업으로의 변신에 성공한 쎌바이오텍을 조명한 보고서입니다. 이중코팅 유산균 듀오락은 최근 5년간 연평균 68%의 매출성장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 연구원은 쎌바이오텍이 듀오락과 암웨이에 납품하는 뉴트리라이트를 통해 선도기업의 입지를 확보, 연평균 25% 성장률을 보이는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성장의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쎌바이오텍, 변신은 무죄 쎌바이오텍은 세포공학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유산균 전문기업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종균 배양 및 이를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창립초기 우수한 품질력은 보유하고 있었으나 마케팅 능력과 자금능력 부족으로 인해 프로바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준규 부국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글로벌 소싱의 선두주자, 우린 노는 물이 달라!‘입니다. 이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액토즈소프트가 상반기에 ‘체인크로니클’, ‘Hell Lord’등 킬러타이틀을 출시하면서 흥행부재를 메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올해 40종의 타이틀이 모바일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라 고질적 문제였던 라인업 공백에 대한 우려는 사라지고 동남아시아 진출에 따라 매출발생지역도 확대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이에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대비 20.5%, 18.0% 증가한 1725억원과 328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아울러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4만2000원으로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 액토즈소프트 보고서 액토즈소프트는 중국이 홈그라운드인 차별화된 국내업체다. 중국의 경우 올해 LTE폰 보급이 완료되면 과거 국내와 비슷한 게임시장의 고도성장세가 기대된다. 중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지디, 고객사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신공장 가동효과로 성장할 전망' 입니다. 지디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두께를 얇게 깎아내는 슬리밍(식각) 전문업체이며 이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7000원으로 신규리포트를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지디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신공장 가동효과와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등으로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65.4% 증가한 84억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보고서는 지디의 투자포인트를 세 가지로 요약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끕니다. 이 연구원이 꼽은 투자포인트는 △경쟁업체대비 높은 원가경쟁력 △2014년 태블릿 PC시장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산화인듐(ITO) 코팅 공정 수직계열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지디의 주가는 코스피 조정 속에서 시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권해순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사진)의 '기대가 현실로'입니다. 권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의 미얀마 가스전 생산이 2014년에 본격화되면서 이익이 고성장세를 보일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순이익 성장률은 2014년에 157%, 2015년에 56%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미얀마 가스전 개발 사업에서 12월 초부터 이익이 발생하면서 대우인터내셔널의 주가는 10%정도 상승했습니다. 기대가 현실로 이뤄지는 2014년과 2015년을 기대해 볼 만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기대가현실로 미얀마 가스전은 지난 11월15일 CDD(계약상 생산개시일) 이후 일일 생산량 2억 입방피트로 중국 CNPC에 공급되고 있다. 예상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2014년 각각 2463억원과 3213억원, 2015년에는 4274억원과 545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2014년 및 2015년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의 '증착기는 토키(Tokki)만 만드는 게 아니다'입니다. 진 연구원은 에스엔유프리시젼이 중국으로부터 486억원 규모의 5.5세대 양산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증착장비를 수주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일본의 장비업체인 토키사와의 경쟁에서 이겼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이번 수주로 에스엔유프리시젼이 약 600억원에 달하는 내년 매출을 이미 확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기성장 스토리를 기대할만하다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41554.pdf 에스엔유프리시젼은 중국의 '비저녹스(Visionox)'로부터 486억원 규모의 OLED 증착장비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5.5세대 양산장비이며 파일럿 라인에 채용된다. 이로써 국내 유일, 세계 두 번째 OLED 양산용 증착장비업체로 거듭나게 됐다. 이번 수주는 일본의 유수 장비업체인 토키사 등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