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희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인터파크, 체크인나우!’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터파크에 대해 여행 및 엔터 부문의 성장스토리가 유효하다고 말했습니다. 여행은 패키지사업 진출로 제 2의 성장기에 진입할 것이고 엔터 역시 추가 공연장 및 컨텐츠 투자로 확고한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내년 주요 사업자회사인 인터파크INT의 상장으로 홀딩스의 가치 또한 재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에 인터파크의 목표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인터파크 인터파크는 문화소비 플랫폼으로서 ‘즐기기 문화’의 성장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이다. 내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0%, 50.4% 증가한 3조2000억원과 812억원으로 예상된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쇼핑 13억원, 도서 6억8000만원,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현재 동양증권 스몰캡 팀장의 '유아이엘, 스마트폰 부자재와 액세서리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2014년'입니다. 최 팀장은 유아이엘의 실적이 타업체와 달리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유아이엘의 주력제품인 스마트폰 키(Key)류는 과점화돼 있어 내년에도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또 베트남 제2공장 완공으로 생산능력이 2000억원 규모까지 확대돼 내년에는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리포트 원문 보기 유아이엘의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2% 감소한 804억원, 영업이익은 4.5% 늘어난 60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른 스마트폰 부품주들이 3분기에 실적이 부진했던 것과 달리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나타낸 것이다. 이는 유아이엘의 주력제품이 플래그십 모델에 집중돼 있지 않고 홈키, 사이드키, 각종 부자재 등 모든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탑재되는 기구물이기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주용 부국증권 연구원(사진)의 '휴온스, 본격적인 성장의 틀을 마련했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휴온스가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경쟁력을 확보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1위에 올라있는 국내 일회용 인공눈물 시장에서는 점유율 3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최근에는 cGMP(우수화장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 인증을 위해 미국식품의약국(FDA) 실사를 앞두고 있어 해외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2.1%, 72.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63545.pdf 휴온스에 대해 목표주가 5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제시한다.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어 일괄 약가인하 등의 외부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여타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감익의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점이 투자포인트다. 매출을 살펴
3일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는 한주성 신영증권 연구원(사진)의 '중국에 집을 살 수 없다면 성도이엔지를 사라'가 선정됐습니다. 한 연구원은 성도이엔지 주가가 그동안 중국 부동산 개발사업에 대한 의구심으로 저평가 국면을 보여 왔지만 3분기 실적이 기대를 충족하는 등 우려감이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자회사 에스티아이의 성장이 주가에 보너스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의 요약본입니다. 성도이엔지의 3분기 매출액 증가폭 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떨어지는 이유는 플랜트부문 공사대금 손실이 일부 발생하는 등 일회성 요인이 작용했다. 성도이엔지의 사업부문 중 가장 독창적인 부문은 중국 부동산 개발 사업 부문이다. 중국 흑룡강성 대경시에 위치한 삼영호 일대의 부지를 매입, 아파트 및 고급주택을 건설 및 분양하고 있는데 이 사업은 진행에 따라 총 8000세대 이상의 1기에서 4기로 구분된다. 현재 2기 사업의 분양이 진행 중이다. 현재 2기 사업의 분양률은 약 7
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원형운 동부증권 연구원의 ‘찐빵에서 앙꼬가 빠진다?’입니다. 원 연구원은 KT가 지난달 29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주총 때 밝혔던 3년간 2000원 배당 정책을 철회한데 대해 CEO(최고경영자) 교체에 따라 장기적으로 제시한 배당정책이 수정될 수 있는 선례를 남겨 정책 신뢰성 훼손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배당은 4분기 경영실적과 새로운 CEO의 경영전략에 따라 확정되겠지만 과거 KT의 배당 성향을 감안할 때 1000원을 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대표적인 배당주인 KT의 배당 정책 변경으로 당분간 배당 중시 투자자의 이탈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와 많은 면에서 유사한 2009년은 KTF와 합병으로 인한 주가부양의 필요성과 금융위기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로 새로운 CEO의 주주 친화 정책이 가능했지만 지금의 사회적 분위기에서는 이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는 설명입니다. 이에 원 연구원은 KT의 목표주가를 4만4000원에서 3만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백종석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LED조명 산업은 장기 성장할 수 있다’입니다. 백 연구원은 LED(발광다이오드)조명 산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각국 정부들의 친환경 정책 추진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이고 가격 하락으로 인한 대중화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LED조명 침투율은 지난해 13%에서 2016년 51%, 2020년에는 82%로 상승할 것이라며 LED조명 산업은 장기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LED조명 산업 보고서 최근 각국 정부들은 소비전력의 감소를 위해 백열등 제품의 단계적인 생산 및 판매 금지를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미나마타 수은협약’을 통해 2020년부터는 형광등 제품의 생산 및 판매 금지도 예상돼 LED조명 산업은 수혜가 기대된다. LED조명 산업 내 장기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아질 분야는 완제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이 최근 대규모 자금조달에 성공한 미코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김 연구원은 미코가 이번에 조달한 총 550억원의 현금을 사업 정상화 및 재무구조 개선의 재원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세라믹 부품, 세정·코팅사업 등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재무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내년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습니다. 정밀세정, 세라믹 부품 등 본업의 성장세가 가속화되면서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7% 증가한 1513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04억원을 기록할 것이란 예상입니다. 김 연구원은 미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2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미코, 지분매각으로 세정 코팅 사업 성장성 배가) 미코가 자회사 코미코의 지분매각을 통해 총 550억원의 자금조달에 성공했다. 이는 현 시가총액(526억원)을 넘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성재 KDB대우증권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한스바이오메드- 상업화, 마지막 단추 뀌는 중' 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인체이식용(피부, 뼈) 및 의료용 시술재료 생산업체로 아시아 최초로 인체피부와 뼈, 실리콘 이식제품을 상용화했습니다. 김 애널리스트는 한스바이오메드의 주요 제품군인 DBM(탈회뼈이식재), 실리콘 인공유방, 리프팅 시술용 실(Mint Lift)이 상업화 최종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앞으로 이들 제품군에 대해 과점적 공급지위가 예상됨에 따라 한스바이오메드가 앞으로 3~5년간 안정적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 이익률 향상도 기대된다는 설명입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 한스바이오메드의 의료기기 주요 제품군이 상업화의 마지막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DBM제품은 미국에서 적응증 확대(치과용) 및 다국적 의료기기 회사와 판매 파트너십을 추진중에 있다. 실리콘 인공유방은 2014년 브라질 및 한국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준 교보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이엔에프테크놀로지 - 실적감액 우려보다 기회요인을 볼 때'입니다. 이엔에프는 반도체·LCD(액정표시장치) 제조공정용 화학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올해 매출·영업이익 등 주요 실적지표의 감액이 유력하다는 우려요인으로 인해 올해 들어 27% 이상 주가가 빠졌습니다. 김 연구원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가 주력 고객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대한 밸류체인에서 확실한 전자재료 업체로 자리잡은 점, 신규업체의 추가진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제품 커버리지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 신규사업 매출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점 등을 들며 이엔에프테크놀로지가 저평가돼 있다는 점을 잘 분석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보기 이엔에프의 올해 실적은 기존사업 성장률 정체, 신규사업 본격화 지연 등으로 감액이 전망되지만 이는 또 한 번의 성장을 위한 성장통으로 이해된다. 이엔에프는 2000년 설립된 반도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동양증권 황규원 연구원이 작성한 '휴켐스, 2014년 DNT 회복과 말레이시아 암모니아 증설 기대감'입니다. 황 연구원은 휴켐스에 대해 화학업체 소형주 가운데 내년 상반기에 미래 성장성이 주가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는 대표적인 업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3년간 실적 부담요인이 해소 중이고 해외 성장 기대감이 구체화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DNT(연성폴리우레탄 중간원료)의 가동률 회복과 말레이시아 암모니아 공장 착공이 성장의 근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휴켐스 보고서 휴켐스는 내년 상반기에 DNT 가동률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휴켐스의 제품별 생산능력은 질산 104만톤, DNT 24만톤, MNB(모노니트로벤젠) 31만4000톤, 초안 9만톤 등이다.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다른 제품은 정상 판매가 이뤄졌지만 DNT 설비 가동률은 50-60%로 정체됐다. 24만톤 중 18만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GS홈쇼핑, 신고가 행진에 거칠 것은 없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GS홈쇼핑에 대해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올해 4분기 영업실적은 모바일 부문 고성장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달성하고 내년에도 합리적 가치소비의 정착으로 온라인 쇼핑의 강세가 가능할 것이란 분석입니다. 박 연구원은 GS홈쇼핑은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하다며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확대를 통한 패션부문의 강화로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아울러 중장기적으로는 해외사업 부분에서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GS홈쇼핑은 지난 3분기에는 지난해의 기고효과로 인해 취급고(홈쇼핑 회사가 판매한 제품 가격의 총합) 성
21일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는 박한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의 '포스코 ICT, 전기료 인상으로 스마트그리드 중요성 부각될 듯'입니다. 박 연구원은 정부가 전기료를 인상해 전기절약을 유도하면서 스마트그리드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포스코ICT는 전기 수요가 많은 철강회사를 통해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축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포스코 ICT가 연결자회사인 포스코LED의 중국 합자법인을 통해 중국에서 LED 가로등 생산을 시작한 점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포스코ICT에 대해 박 연구원이 제시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2000원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정부는 지난 19일 에너지 가격구조 개선으로 전기절약 유도라는 자료를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상대가격 체계 개선의 일환으로 한국전력공사가 제출한 전기공급약관변경안을 인가해 11월21일자로 전기요금이 평균 5.4% 인상된다고 밝혔다. 산업용 및 일반용(대형, 고층빌딩용) 전기요금을 평균 이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