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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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성재 KDB대우증권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한스바이오메드- 상업화, 마지막 단추 뀌는 중' 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인체이식용(피부, 뼈) 및 의료용 시술재료 생산업체로 아시아 최초로 인체피부와 뼈, 실리콘 이식제품을 상용화했습니다. 김 애널리스트는 한스바이오메드의 주요 제품군인 DBM(탈회뼈이식재), 실리콘 인공유방, 리프팅 시술용 실(Mint Lift)이 상업화 최종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앞으로 이들 제품군에 대해 과점적 공급지위가 예상됨에 따라 한스바이오메드가 앞으로 3~5년간 안정적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 이익률 향상도 기대된다는 설명입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 한스바이오메드의 의료기기 주요 제품군이 상업화의 마지막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DBM제품은 미국에서 적응증 확대(치과용) 및 다국적 의료기기 회사와 판매 파트너십을 추진중에 있다. 실리콘 인공유방은 2014년 브라질 및 한국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준 교보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이엔에프테크놀로지 - 실적감액 우려보다 기회요인을 볼 때'입니다. 이엔에프는 반도체·LCD(액정표시장치) 제조공정용 화학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올해 매출·영업이익 등 주요 실적지표의 감액이 유력하다는 우려요인으로 인해 올해 들어 27% 이상 주가가 빠졌습니다. 김 연구원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가 주력 고객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대한 밸류체인에서 확실한 전자재료 업체로 자리잡은 점, 신규업체의 추가진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제품 커버리지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 신규사업 매출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는 점 등을 들며 이엔에프테크놀로지가 저평가돼 있다는 점을 잘 분석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보고서 원문보기 이엔에프의 올해 실적은 기존사업 성장률 정체, 신규사업 본격화 지연 등으로 감액이 전망되지만 이는 또 한 번의 성장을 위한 성장통으로 이해된다. 이엔에프는 2000년 설립된 반도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동양증권 황규원 연구원이 작성한 '휴켐스, 2014년 DNT 회복과 말레이시아 암모니아 증설 기대감'입니다. 황 연구원은 휴켐스에 대해 화학업체 소형주 가운데 내년 상반기에 미래 성장성이 주가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는 대표적인 업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3년간 실적 부담요인이 해소 중이고 해외 성장 기대감이 구체화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주력 제품인 DNT(연성폴리우레탄 중간원료)의 가동률 회복과 말레이시아 암모니아 공장 착공이 성장의 근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휴켐스 보고서 휴켐스는 내년 상반기에 DNT 가동률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휴켐스의 제품별 생산능력은 질산 104만톤, DNT 24만톤, MNB(모노니트로벤젠) 31만4000톤, 초안 9만톤 등이다.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다른 제품은 정상 판매가 이뤄졌지만 DNT 설비 가동률은 50-60%로 정체됐다. 24만톤 중 18만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GS홈쇼핑, 신고가 행진에 거칠 것은 없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GS홈쇼핑에 대해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올해 4분기 영업실적은 모바일 부문 고성장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달성하고 내년에도 합리적 가치소비의 정착으로 온라인 쇼핑의 강세가 가능할 것이란 분석입니다. 박 연구원은 GS홈쇼핑은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하다며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확대를 통한 패션부문의 강화로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아울러 중장기적으로는 해외사업 부분에서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GS홈쇼핑은 지난 3분기에는 지난해의 기고효과로 인해 취급고(홈쇼핑 회사가 판매한 제품 가격의 총합) 성
21일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는 박한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의 '포스코 ICT, 전기료 인상으로 스마트그리드 중요성 부각될 듯'입니다. 박 연구원은 정부가 전기료를 인상해 전기절약을 유도하면서 스마트그리드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포스코ICT는 전기 수요가 많은 철강회사를 통해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축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포스코 ICT가 연결자회사인 포스코LED의 중국 합자법인을 통해 중국에서 LED 가로등 생산을 시작한 점도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포스코ICT에 대해 박 연구원이 제시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2000원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정부는 지난 19일 에너지 가격구조 개선으로 전기절약 유도라는 자료를 발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상대가격 체계 개선의 일환으로 한국전력공사가 제출한 전기공급약관변경안을 인가해 11월21일자로 전기요금이 평균 5.4% 인상된다고 밝혔다. 산업용 및 일반용(대형, 고층빌딩용) 전기요금을 평균 이상으
2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정수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의 '켐트로닉스,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입니다 . 정 연구원은 스마트기기 보급 확대로 켐트로닉스의 식각 사업이 성장하고 있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내년에는 고객사가 태블릿PC 생산을 늘리면서 켐트로닉스도 중대형 식각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또 신사업으로 준비하고 있는 무선충전기용 부품이 세트 메이커에 정식 채택된다면 무선충전업체로써도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켐트로닉스 켐트로닉스는 디스플레이용 커버 글래스 식각 사업으로 연간 40%가 넘는 높은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 켐트로닉스는 식각에 필요한 화학용제를 직접 생산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전략 아이템에 시각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켐트로닉스는 LCD(액정표시장치)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호환 가능한 식각 설비를 갖춘 유일한 업체다. 켐트로닉스는 올해
1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성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의 '택스 리펀드, 줄 서느라 불편하지 않으셨나요?'입니다. 김 연구원은 고객센터, 114번호안내, 우선번호안내 등을 기존 사업으로 하던 케이티스가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한 부가세 환급(Tax Refund) 신규 사업을 개시함으로써 기업의 구조적 변화 가능성이 엿보인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택스리펀드 시장의 고성장세, 중국인 관광객 급증 등 환경적 요인과 기존 업체와 다른 전산 시스템 등 기술력을 들어 신사업인 ‘KT Tourist Reward’의 이익기여가 2015년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존 사업도 성장성은 제한적이지만, 안정적인 수익원으로서 신사업 정착을 뒷받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케이티스 보고서 케이티스는 2010년 12월 상장 이후 중장기적인 성장성이 제한된 점, KT의 영업상황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사진)의 '백산, 차량용 시트에 길을 묻다' 입니다. 진 연구원은 백산의 차량용 합성피혁이 내년 현대·기아차의 주력모델에 본격 탑재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번 채택이 되면 4~5년 동안 안정적으로 납품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성장이 전망된다는 설명입니다. 이밖에도 백산의 IT(정보기술) 기기 커버용 합성피혁 사업에도 주목했습니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어서 관련 실적도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31034.pdf 백산은 1984년에 설립돼 1999년 거래소에 상장된 폴리우레탄 합성피혁 제조업체다. 글로벌 생산능력은 대만의 상팡(SanFang)에 이어 세계 2위다. 2010년 애플, 2011년 현대·기아차, 2012년 삼성전자를 밴더로 추가하면서 고객사가 확대됐다. 내년부터 현대·기아차의 주력모델의 시트 및 핸들 등으로
14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사진)의 하림, '상승여력 두 배 제시합니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닭고기 산업의 구조적 턴어라운드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투자 아이디어를 이끌어낸 점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지난 2년간 공급 과잉으로 닭고기 업체들이 대거 적자를 냈지만 앞으로 2015년까지 무난한 실적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입니다. 김 연구원은 또 닭고기 시세 상승과 더불어 옥수수 가격 하락으로 사료 값이 줄어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하며 호재가 겹쳤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시가총액 2000억원대 스몰캡 종목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 정식 커버리지를 개시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하림_133953.pdf 닭고기 산업은 공급 과잉과 해소가 반복되는 주기성이 있다. 최근 2년간 과잉 생산으로 실적 부진에 시달린 닭고기 업계는 올해부터 씨암탉을 줄여가며 공급 조절에 나서고 있다. 계열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혁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내츄럴엔도텍, 갱년기 여성이여 다 내게로 오라'입니다. 윤 연구원은 코스닥상장사 내츄럴엔도텍에 대한 분석을 시작하면서 "이 회사가 전 세계 갱년기 전후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타깃 시장을 확보하고 있다"며 "기능성 원료인 백수오 조성물에 관한 특허를 가지고 있어 해외 진출과 제품 다양화로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윤 연구원은 이어 "2014년부터 글로벌 건강식품회사로 원료를 직수출하며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며 "국내 5대 음료 회사와 관련된 추가적인 신규 제품 발매가 기대되기에 주가상승 전망이 밝다"고 예상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기업 개요 * 내츄럴엔도텍은 2001년 설립된 헬스케어 소재 개발업체로 건강기능식품 자체브랜드 제품 백수오궁과 백수오퀸이 매출의 65%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나머지 매출은 ODM(제조자개발생산) 제품이 20%, 원료 10
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태 KDB대우증권 연구원의 '아이센스, 해외 파트너 납품 확대로 이익 개선 본격화'입니다. 혈당 측정기 전문 업체인 아이센스는 국내 혈당 측정기 시장에서 다국적 회사들에 이어 점유율 3위를 기록 중에 있고 국내 업체 중에서는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곳입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당뇨 환자 증가로 아이센스가 얻을 수 있는 수혜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센스가 확보한 해외 파트너사들에 대한 납품 확대로 이익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이센스에 대해 김 연구원이 제시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4000원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아이센스 아이센스는 혈당 측정기 전문 업체로서, 고객사로 미국 아가매트릭스, 일본 아크레이, 뉴질랜드 파막 등을 확보 하고 있다. 국내 혈당 측정기 시장에서 다국적 회사들에 이어 점유율 3위를 기록 중에 있고 국내 업체 중에서는 점유율 1위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채상욱 LIG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한샘 고객은 수직증축 싫어합니다' 입니다. 채 연구원은 '주택법 개정안' 통과에 따른 리모델링 수직증축 허용이 한샘에게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수직증축이란 기존 아파트의 골조를 그대로 두고 2~3개 층을 더 올리는 리모델링 방식입니다. 기업간(B2B) 주택설비 기업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지만, 한샘과 같은 기업 대 소비자(B2C)향 기업에는 좋을 게 없다는 판단입니다. 하지만 채 연구원은 벽식골조와 같은 국내 주택의 특징 등을 고려했을 때 리모델링 수직증축이 활성화되기 힘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연스레 한샘에 미칠 영향도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30958.pdf 리모델링 시장 확대는 한샘과 같은 B2C향 비즈니스를 통해 성장하는 기업에게 오히려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주거용 리모델링 시장 확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