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송종호 KDB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원익IPS, 반도체 장비주 빅사이클(Big Cycle)의 선봉' 입니다. 송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원익IPS는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의 최대 수혜주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중국 시안 팹(실리콘웨이퍼 제조공장)의 장비 발주를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오는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송 연구원은 "원익IPS는 지난달 30일 502억원 장비 수주를 공시했는데 이는 국내 주요 반도체업체들 중 규모가 가장 크다"며 "올해 3분기 원익 IPS의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420억원, 영업이익은 224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아울러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1만원을 제시하며 신규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가기 원익IPS의 2014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8.6배 수준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병기·이상언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피에스케이, 3D NAND 핵심장비 업체로 부상’입니다. 두 연구원은 메모리반도체 산업의 “Survival Game”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업체들이 승리했기 때문에 피에스케이가 그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사업 아이템의 다각화가 성공함에 따라 가파른 실적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3D NAND 공정용 핵심장비가 런칭을 앞두고 있는 점을 들어 내년 이후 고속성장을 기대했습니다. 또한 주가가 국내외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 상태라며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두 연구원은 종합 장비업체로의 도약 가능성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PSK 보고서 피에스케이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25%, 295% 증가한 1055억원과 192억원을 달성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심텍, 모바일에서 길을 찾다' 보고서입니다. 심텍은 1987년 설립된 반도체 및 통신기기 PCB 전문 업체입니다. 김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글로벌 반도체 주요 탑 티어(Top Tier)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심텍이 전방 업체의 모바일 집중 전략에 맞는 생산 라인 전환을 완료함에 따라 향후 견조한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PC 수요가 추세적으로 정체되는 가운데 모바일 수요는 견조하게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하이엔드 모바일 기기 수요는 정체 국면에 진입했지만 중저가 보급형 모바일 기기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는 모바일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전환기에다 화재 사고라는 불운까지 겹치며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겠지만 2014년에는 정체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1만2000원, 투자의견 매
2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영훈 LIG투자증권 연구원의 '유니드, 강건너 불구경' 보고서입니다. 박 연구원은 리포트에서 러시아 우랄칼리(Uralkali)의 염화칼륨 카르텔 탈퇴로 유니드와 같은 염화칼륨 수입업체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염화칼륨 카르텔이 붕괴되면서 염화칼륨 가격이 하락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예상입니다. 박 연구원은 유니드의 지난해 가성칼륨 수출량은 12만8000톤으로 글로벌 1위였다며 가격 결정권과 통제력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지난 7월말 러시아 우랄칼리가 염화칼륨 카르텔에 탈퇴하고 그 보복조치로 우랄칼리 CEO가 직궘남용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베랄루스칼리와 우랄칼리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40%로 우랄칼리의 카르텔 탈퇴로 염화칼륨 가격 약세가 진행될 것이다. 유니드는 가성칼륨 1위업체로 핵심 재료인 염화칼륨 가격 인하로 수혜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염화칼륨 가격 하락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인터로조 - 2014년 30% 성장 이상무' 보고서입니다. 최 연구원은 콘텍트렌즈 제조사 인터로조의 제품구성과 매출처 확대, 비용감소 등에 힘입어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률이 30~40%대에 이를 것이라는 점을 설득력있게 잘 정리했습니다. 또 올해 주가를 억눌렀던 비용증가 및 이익감소에 대한 우려에 대해 조목조목 분석, 내년에 이익률의 가시적 개선이 가능하다는 점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130924 베스트리포트 원문보기 인터로조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종전 1만8500원에서 2만1500원으로 16.2% 상향한다. 인터로조는 성공적인 원데이렌즈 시장 진출로 매출성장률이 올해 35%, 내년 34%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률도 올해, 내년 각각 28%, 30%에 이를 전망이다. 콘텍트렌즈 시장은 국가별로 유통구조나 제품별 인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안종훈 부국증권 연구원(사진)의 ‘도이치모터스, 기존사업 高성장 + 신규사업 高수익’입니다. 도이치모터스는 BMW 공식딜러로 국내 시장점유율 2위 업체입니다. 안 연구원은 도이치모터스가 펼치는 기존 사업의 높은 성장성을 주목했습니다. 이어 신사업 진출을 통해 기존 저마진 구조에서 탈피하고 기업체질 자체가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현재 주가에 큰 반응이 없는 이유가 금융사업진행이 예상보다 지연됐기 때문이라며 진행성과에 따라 점진적인 재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6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베스트리포트 도이치모터스는 기존 사업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우선 BMW가 이달 5시리즈 F/L(부분변경)모델을, MINI가 내년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 신차 모멘텀이 기대된다. 국내 수입차 점유율 상승과 22.5%
1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민영·정희석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커가는 LED 조명시장에서 저평가된 중소형주 찾기' 입니다. 이 연구원 등은 경기 회복이 불확실한 하반기에는 실적 성장 모멘텀을 보유한 LED 업체에 투자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추천했습니다. 특히 LED 조명시장이 2016년까지 연평균 38.7%(칩 기준)씩 성장할 것으로 보고 저평가된 중소형주를 추천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두 연구원은 LED에 필수적으로 채용되는 제너다이오드칩 1위 업체 오디텍을 최선호주로 추천했습니다. 또 조명업체 포스코LED의 영업확대로 포스코ICT의 연결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울러 LED 전문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상품(OEM) 패키징을 공급하는 광전자의 실적 개선세에도 주목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바로보기 LED가 전세계 IT혁명을 이끌고 있다. 2001~2004년 휴대폰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LED가 휴대폰 키패드와 LCD 백라이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사진)의 '성광벤드, 해양이라는 이름의 그대여'입니다. 이 연구원은 성광벤드가 해양플랜트향 매출비중을 25% 수준까지 올린 점에 주목했습니다. 고마진 제품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이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성광벤드와 같은 피팅(산업용 관이음쇠)업체에 투자할 경우에는 육상 및 해양플랜트 발주추세를 살펴야 합니다. 하지만 최근 육상플랜트 수주가 부진해짐에 따라 조선해양 업황의 영향이 절대적으로 커졌다는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34421.pdf 성광벤드는 이미 지난 2분기 실적개선을 보여줬다. 해양플랜트 매출비중이 약 25%로 늘어나면서 고마진 제품매출 증가가 이익의 확대를 견인했다. 이런 해양플랜트 매출증가는 향후에도 액화천연가스설비(FLNG) 등의 발주증가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피팅업종과 전방산업인 건설·조선 등 해외플랜트 사업과의 관
11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홍식 NH증권 연구원의 '수출 다변화, 스마트 셋톱박스로 새로운 성장 계기 마련'입니다. 김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다산네트웍스의 신규 공급 개시, 수출국 확장 등을 통한 이익증가 전망을 내 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유선 가입자 장비 시장 전망을 정부 정책 등을 분석해 제시했고 미국 스프린트로의 신규 납품 가능성과 현황에 대해서도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스마트 셋톱박스의 SK브로드밴드 공급과 대만 수출 등으로 2014년부터는 전년비 100%대 영업이익 성장도 기대할만 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6개월 목표주가도 1만원으로 기존대비 25% 대폭 상향 조정 했습니다. 보고서가 나간 뒤 다산네트웍스의 주가는 이날 장중 한 때 4% 넘게 뛰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다산네트웍스 리포트 다산네트웍스에 대해 6개월 목표 주가를 1만원으로 기존대비 25%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
9일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에는 교보증권 김갑호 연구위원의 '장기 적자종목의 큰 턴어라운드'가 선정됐습니다. 김 연구위원은 장기 적자를 기록하며 미운오리 새끼가 됐던 일진전기가 2분기 구조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백조로 화려하게 돌아와 주가상승 여력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의 요약본입니다. 일진전기는 국내 3위권의 전력선 및 변압기업체로 지난 2년간 실적악화를 경험했다. 한전의 전선수요 감소 및 경쟁사들의 덤핑입찰 등으로 국내 전선시황이 좋지 않았고 HV(초고압) 대응이 늦어지면서 MV(중저압) 변압기만으로는 경쟁열위를 지속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2011년 실적 급감 및 지난해에는 적자로 전환했다. 하지만 지난 1분기를 기점으로 2년간의 저가수주 물량이 대부분 소진됐고 한전의 신규발전소 건립 및 전력 합리화 방안에 따라 송배전시설 입찰이 증가하고 있다. 초고압급(HV) 변압기 매출이 발생하면서 중전기부분 실적도 늘고 있다. 올해 2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턴어라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LG화학, 목표주가 상향 화학업종 내 최선호 추천' 입니다. 곽 연구원은 증시 변동성이 크지 않은 요즘 같은 상황에서 LG화학에 대한 강한 매수의견을 내놓았습니다. LG화학 목표주가를 38만4000원으로 기존보다 27% 상향하고 화학업종 내 최선호 주식으로 추천했습니다. 곽 연구원의 논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LG화학이 폴리머 전지와 ITO(산화인듐주석) 필름, SAP(고흡수성 수지)와 같이 고수익 제품 생산시설을 늘리고 있어 내년에 안정적 이익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여기에 LG화학 신규 사업 중 하나인 중대형 2차전지의 성장성이 올해 말부터는 점차 부각될 것이라고 예상한 겁니다. 곽진희 연구원(사진 오른쪽)은 "ESS(에너지 저장장치) 신규 수주에 따라 관련 매출액 성장이 예상되고(2013년 700억원, 2014년 1500억원) 미국 테슬라 전기차의 판매량 증가에 따라 (글로벌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의 'CJ CGV, 한국영화 르네상스 시대의 최대 수혜 유효' 보고서입니다. 지난 8월 국내 전체 영화 관객수가 월별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한국영화 관객수도 처음으로 2000만명을 돌파해 CJ CGV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내용입니다. 민 연구원은 "영화 성수가 관객수 증가와 매출확대, 비용효율화, 해외 출점 순항 등으로 CJ CGV가 실적 부진을 털고 외형확대와 이익 성장을 동시에 거둘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5만8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도 '매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8월 국내 전체 영화관객수는 전년동기 대비 20.2% 증가한 2912만명으로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영화 관객수는 2195만명으로 최초로 2000만명을 돌파하며 영화산업의 호조세를 견인했다. 9월 역시 영화시장 성장은 전년대비 15~20% 수준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