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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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3일 '베스트 리포트'는 하학수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하나금융, 테마섹 충격 해소·외환은행 인수는 미반영'입니다. 이 리포트는 금융권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와 관련해 현재 주가 분석과 향후 추가 상승 전망을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제시했습니다. 특히 논란이 일었던 인수 자금 조달에 대해 자체 조달 능력이 충분하며 유상증자로 인한 기존 주주들의 부담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놔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나금융지주가 오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외환은행 인수 안건을 결의할 것으로 밝힌 가운데 나온 시의 적절한 보고서여서 베스트리포트로 선정했습니다. ☞원문보기: 하나금융, 테마섹 충격 해소·외환은행 인수는 미반영 다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5일 '베스트 리포트'는 조성준 NH투자증권 연구위원(사진)이 작성한 '미국과 중국의 인플레이션 전쟁 수혜업종은?'입니다. 세계 각국이 글로벌 금융위기 공조체제로 나서다가 최근 각국의 상황이 달라지면서 불협화음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경제에 두 축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중국의 대립적인 경제 환경이 주식시장에 불확실성으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투자환경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앞으로 어떤 관점에서 세계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 또 투자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조성준 연구위원은 대립적인 인플레이션 정책이 펼쳐지는 동안 주식시장에서는 소재/원자재 IT 자동차업종이 상대적인 수혜를 볼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2일 '베스트 리포트'는 위세정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루비니 인덱스와 주식시장'입니다.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의 인기가 투자지표 가운데 하나인 변동성 지수(VIX)보다 2주 선행한다는 해외의 분석을 소개했습니다. 구글이 매주 루비니 교수의 인기도를 측정해 제공하는 데이터인 루비니 센티멘트 인덱스(The Roubini Sentiment Index)를 이용해, 루비니 교수의 인기가 급증하면 3주 가량 S&P500 지수가 평균적으로 1.6%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그에 따른 투자전략도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대표적인 비관론자인 루비니 교수를 구글에서 검색하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 비관론이 팽배해 있다는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9일 '베스트 리포트'는 전종규 박혜연 삼성증권 연구원(사진)의 '2011년 턴어라운드 투자 지도'입니다. 전종규 · 박혜연 연구원(사진)은 주식시장은 좋지만 갈수록 종목찾기가 어려워지는 지금 현실에서 내년을 바라보고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턴어라운드 종목'을 중심으로 풀어갔습니다. 주식시장은 실적보다 선행해서 움직인다는 점에서 내년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업종과 종목에 대해 미리 관심을 가질 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리고 관련된 종목이 어떤 것들이고 왜 선정했는지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놨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적절한 시점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리포트 보기 여기 클릭~ 삼성증권은 내년 턴어라운
편집자주|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8일 '베스트 리포트'는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로듐 이야기 : 펀더멘털을 보는 또다른 Tool(툴)'입니다. 박소연 연구원은 귀금속 도금 재료 정도로 알고 있는 로듐과 루테늄 등 백금족 금속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어떤 펀더멘털 지표로 삼을 수 있는지를 테마로 잡았습니다. 로듐은 자동차 촉매제로 쓰이고 루테늄은 산업용 도금 금속으로 쓰이는데, 이들은 금융상품이 존재하지 않아 글로벌 유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글로벌 산업수요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소재를 산업과 참신하게 엮음으로써 우리가 글로벌 유동성의 거품을 걷어내고 실제 펀더멘털을 볼 수 있는 하나의 잣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7일 '베스트 리포트'는 박상원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현대차그룹 중국공장 탐방 : 앨리스, 마침내 토끼굴 속으로' 입니다. 현대차 그룹을 필두로 국내 자동차 산업은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향후 6년간 고속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시장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성장'이 기대되는 중국시장이 어떤 구조를 갖고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시장이 흘러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은 결여돼 있었습니다. 박상원 연구원은 중국 탐방리포트를 통해 이 같은 의문을 상당 부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자동차 시장 확대에 우호적인 도로체제, 외국과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6일 '베스트 리포트'는 최경락 SK증권 연구원의 '엔화가 방향을 바꾸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일본 정부가 6년만에 외환시장 개입을 선언하면서 엔고 사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일본 정부가 어느 선까지 개입할 것인지, 정부 개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낼 것인지에 쏠리고 있습니다. 최성락 연구원은 이번 보고서에서 시장의 이런 질문에 명쾌한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해결이 쉽지 않다는 것.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커졌지만 지금 엔고 문제는 미국이 달러 강세를 유도하는 이상 일본 정부 혼자 힘으로는 전환점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엔고 문제를 미국 경제 상황에 초점을 맞춰 풀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신선하고 폭넓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5일 '베스트 리포트'는 남경문 KTB투자증권 연구원의 '부품주의 완성차 뛰어넘기'입니다. 자동차 산업이 올 들어 미국, 중국 등 해외시장 점유율 증가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으로 호황기를 맞았습니다. 특히 최근 코스피가 1800선을 돌파하면서 다소 침체에 빠진 정보기술(IT)주를 대신해 자동차 관련주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선전을 등에 업고 부품업체들은 애널리스트들이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기아차와 해외시장에 동반 진출하면서 BMW, 폭스바겐 등 해외 완성차 업체로 매출처를 다변화하는 추세입니다. 남경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자동차 부품주의 고속 성장세를 지난 2003년 일본 부품업체의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9일 '베스트 리포트'는 지기창 NH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국제곡물가격 변동성 확대에 따른 음식료 업종 투자전략'입니다. 지 연구원은 최근 한달여만에 55% 급등한 국제 소맥가격을 중심으로 곡물가 인상이 국내 음식료 업종 내 개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하게 분석했습니다. 특히 소맥과 원당 등 국제 곡물 생산량을 국가별로 구분하고 이들 국가의 현 상황과 생산량 전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곡물가 인상이 국내 기업에 작용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꼼꼼이 설명한 점이 눈에 띕니다. 단기계약가격(스팟가격)으로 계약된 곡물은 4~6개월의 시차를 두고 곡물가공업체에 원재료로 투입되는데 곡물가가 오를 경우 물가부담 우려로 원재료 인상분에 따른 제품판매가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변성진(사진) 우윤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프랑스 원자력 산업의 반격'입니다. 최근 건설 관련 주식들은 규제 완화 가능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으로 단기간에 20~30% 가량 상승했습니다. 특별한 호재는 없었지만 '바닥은 지났다'는 기대와 '더 이상 리스크는 없다'는 논리로 투자심리가 회복됐습니다. 리포트는 해외 수주 시장에서 경쟁 강화란 새로운 리스크를 지적합니다. 그 신호탄으로 짚은 것이 프랑스의 원자력 산업입니다. 세계적인 원자력 발전 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는 UAE에서의 원전 수주 실패를 계기로 원자력 발전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아레바(AREVA)와 EDF의 파트너십을 추진키로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8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박선호 KB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랩(Wrap)의 성장에 주목하자'입니다. 이 리포트는 최근 증권사 뿐 아니라 은행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랩 시장에 대해 성장 배경, 가능성, 관련 수혜주를 본격적으로 다룬 첫 리포트입니다. 박 연구원은 특히 예금->공모펀드->사모펀드로 투자 시장이 세분화 되는 과정에서 랩 시장의 성장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KB투자증권은 올해 말까지 전체 랩 시장이 36조원으로 성장하고, 이 가운데 자문형 랩 잔고가 5조5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증권과 금융지주 계열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7일 `베스트 리포트'는 신동석 삼성증권 이코노미스트(사진)가 작성한 '하반기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신 이코노미스트는 다양한 근거를 들어 경제회복 둔화 우려가 지나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중침체(더블딥) 논란과 경기회복 기대감이 팽팽히 맞서는 상황에서 증시 투자자들이 참고할 만한 나침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하반기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로 이어지고, 그에 따른 국민소득 증가 등 선순환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기사입니다. ☞리포트 원문 보기 삼성증권은 27일 한국경제의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대를 기록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