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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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가계부채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높습니다.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795.4조원에 달하는 국내 가계신용이 금리인상 시기와 맞물려 소비둔화 등으로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라는 지적입니다. 최악의 경우 금융기관 부실로 연결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12일 '베스트리포트'는 신병길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가계부채 상환능력 면에서 큰 부담요인이 아니다'는 이같은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를 국내 가계부채 구조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통해 실제와 차이가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가계의 부채상환능력을 단기적, 중기적, 장기적으로 나눠 각각 가처분소득 대비 이자부담액, 금융자산 대비 금융부채, 총자산 대비 총부채 등으로 분석을 했습니다.
환율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마지노선이라 여겨졌던 원달러 환율 1100원이 깨지면서 외국인이 주식시장에서 이탈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1일 베스트리포트로 선정한 '환율 1100원 이하라도 외인 매수 지속' 보고서(이상원 연구원, 사진)는 이같은 우려에 반론을 펼칩니다. 과거엔 외국인 투자자들이 원·달러환율 1100원을 기점으로 주식 순매도에 나섰습니다. 환율 하락(원화강세)와 함께 수출기업의 수익성이 하락하면서 실적 악화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원달러 환율이 강세를 이어가도 기업의 이익 성장률은 오히려 과거보다 좋아지고 있습니다. 선진국에 비해 높은 성장 모멘텀을 보이고 있어 외인의 매수세가 이어질 것이란 분석입니다. 상대적인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한국 증시가 여전히 저평가 돼 있습니다. 한국 증시와 한국 기업들의 체력이 구조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리포트 원문보기 다음은 리포트 내용을 요약한 기사 내용입니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8일 '베스트 리포트'는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예비전력 부족은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을 증가시키지만 단기로는 세가지 딜레마 때문에 중립적'이라는 제목의 리포트입니다. 이 리포트는 최근 기록적인 강추위로 전력 소비량이 급증했다는 보도를 토대로 한국전력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순발력 있게 분석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전기요금 인상 필요성이 증가하겠지만 단기적으로 볼 때 물가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정부가 급격한 인상보다는 점진적으로 대응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또 건설기간이 짧은 첨두 발전소를 추가 건설할 가능성이 있는데 단기적으로 투자비 증가, 장기적으로 연료비 부담이 늘어날 수 있어 한국전력 주가에는 중립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김동영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사진)의 '퀀트 Trading 바스켓: 급락하는 것의 날개가 더 쓸만하다'입니다. 김동영 연구위원은 계량적인 종목선정 방법인 '퀀트 트레이딩 바스켓'으로 지난 8월17일부터 4개월간 절대 수익률 26%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일체의 판단을 배제한 채 '순수 계량적 판단'으로 얻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종목을 선정한 방법은 '지난 5일 혹은 3거래일 동안 PER(주가수익배율)이 급락한 종목을 다음 1주일 혹은 5거래일 동안 투자하자'는 전략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PER을 주요 틀로 이용하게 된 이유는 주가의 과민반응과 본질가치의 변화를 구별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라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4일 '베스트 리포트'는 김동준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부서장(사진)이 작성한 '스몰캡 디자인, Tree&유망주'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의 사각지대에 주로 속해 있는 스몰캡(Small Cap)에 대해 34페이지에 걸쳐 자세히 분석해줌으로써 관련 종목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개인 투자자들에 도움을 줬다는 점에서 베스트 리포트로 선정했습니다. 김 부서장은 내년 주식시장이 양극화가 완화되면서 스몰캡(Small Cap) 중심의 가치주 랠리가 기대된다는 시각에서 11개 분야에 걸쳐 유망종목 33개를 꼽았습니다. 지면상의 제약으로 유망종목으로 선정한 근거를 모두 반영하지 못했지만, 실제 리포트에는 종목 선정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돼 있습니다. 베스트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3일 '베스트 리포트'는 하학수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하나금융, 테마섹 충격 해소·외환은행 인수는 미반영'입니다. 이 리포트는 금융권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와 관련해 현재 주가 분석과 향후 추가 상승 전망을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제시했습니다. 특히 논란이 일었던 인수 자금 조달에 대해 자체 조달 능력이 충분하며 유상증자로 인한 기존 주주들의 부담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놔 눈길을 끌었습니다. 하나금융지주가 오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외환은행 인수 안건을 결의할 것으로 밝힌 가운데 나온 시의 적절한 보고서여서 베스트리포트로 선정했습니다. ☞원문보기: 하나금융, 테마섹 충격 해소·외환은행 인수는 미반영 다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5일 '베스트 리포트'는 조성준 NH투자증권 연구위원(사진)이 작성한 '미국과 중국의 인플레이션 전쟁 수혜업종은?'입니다. 세계 각국이 글로벌 금융위기 공조체제로 나서다가 최근 각국의 상황이 달라지면서 불협화음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경제에 두 축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과 중국의 대립적인 경제 환경이 주식시장에 불확실성으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투자환경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앞으로 어떤 관점에서 세계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 또 투자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조성준 연구위원은 대립적인 인플레이션 정책이 펼쳐지는 동안 주식시장에서는 소재/원자재 IT 자동차업종이 상대적인 수혜를 볼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2일 '베스트 리포트'는 위세정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루비니 인덱스와 주식시장'입니다.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의 인기가 투자지표 가운데 하나인 변동성 지수(VIX)보다 2주 선행한다는 해외의 분석을 소개했습니다. 구글이 매주 루비니 교수의 인기도를 측정해 제공하는 데이터인 루비니 센티멘트 인덱스(The Roubini Sentiment Index)를 이용해, 루비니 교수의 인기가 급증하면 3주 가량 S&P500 지수가 평균적으로 1.6%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그에 따른 투자전략도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대표적인 비관론자인 루비니 교수를 구글에서 검색하는 것은 그만큼 시장에 비관론이 팽배해 있다는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9일 '베스트 리포트'는 전종규 박혜연 삼성증권 연구원(사진)의 '2011년 턴어라운드 투자 지도'입니다. 전종규 · 박혜연 연구원(사진)은 주식시장은 좋지만 갈수록 종목찾기가 어려워지는 지금 현실에서 내년을 바라보고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턴어라운드 종목'을 중심으로 풀어갔습니다. 주식시장은 실적보다 선행해서 움직인다는 점에서 내년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업종과 종목에 대해 미리 관심을 가질 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리고 관련된 종목이 어떤 것들이고 왜 선정했는지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놨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적절한 시점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리포트 보기 여기 클릭~ 삼성증권은 내년 턴어라운
편집자주|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8일 '베스트 리포트'는 박소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로듐 이야기 : 펀더멘털을 보는 또다른 Tool(툴)'입니다. 박소연 연구원은 귀금속 도금 재료 정도로 알고 있는 로듐과 루테늄 등 백금족 금속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어떤 펀더멘털 지표로 삼을 수 있는지를 테마로 잡았습니다. 로듐은 자동차 촉매제로 쓰이고 루테늄은 산업용 도금 금속으로 쓰이는데, 이들은 금융상품이 존재하지 않아 글로벌 유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글로벌 산업수요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소재를 산업과 참신하게 엮음으로써 우리가 글로벌 유동성의 거품을 걷어내고 실제 펀더멘털을 볼 수 있는 하나의 잣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27일 '베스트 리포트'는 박상원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현대차그룹 중국공장 탐방 : 앨리스, 마침내 토끼굴 속으로' 입니다. 현대차 그룹을 필두로 국내 자동차 산업은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향후 6년간 고속 성장이 기대되는 중국시장을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성장'이 기대되는 중국시장이 어떤 구조를 갖고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시장이 흘러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은 결여돼 있었습니다. 박상원 연구원은 중국 탐방리포트를 통해 이 같은 의문을 상당 부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자동차 시장 확대에 우호적인 도로체제, 외국과
머니투데이는 투자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해 애널리스트 보고서 가운데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를 선정합니다. '베스트 리포트'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정보의 유익성 △분석의 깊이 △시각의 독창성 △보고서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16일 '베스트 리포트'는 최경락 SK증권 연구원의 '엔화가 방향을 바꾸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일본 정부가 6년만에 외환시장 개입을 선언하면서 엔고 사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일본 정부가 어느 선까지 개입할 것인지, 정부 개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낼 것인지에 쏠리고 있습니다. 최성락 연구원은 이번 보고서에서 시장의 이런 질문에 명쾌한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해결이 쉽지 않다는 것.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커졌지만 지금 엔고 문제는 미국이 달러 강세를 유도하는 이상 일본 정부 혼자 힘으로는 전환점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엔고 문제를 미국 경제 상황에 초점을 맞춰 풀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신선하고 폭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