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4일 오후 한남동 삼성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특검팀은 에버랜드 전환사채 불법 발행에 대해서 이 회장의 지시가 있었는지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이 회장이 수사기관에 소환되기는 지난 1995년 11월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비자금 사건과 관련, 검찰 조사를 받은 이후 두 번째다.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