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광장 앞에서 'SOS 도시 숲 열섬 저감효과 체험 행사'(주최 서울그린트러스트, 생명의 숲 국민운동)의 일환으로 도심 열섬현상으로 인한 온도변화로 짧아진 의복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