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광장 앞에서 'SOS 도시 숲 열섬 저감효과 체험 행사'(주최 서울그린트러스트, 생명의 숲 국민운동)의 일환으로 도심 열섬현상으로 인한 온도변화로 짧아진 의복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