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12일 2박3일간···1000여명의 물 관련 전문가 참석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기념해 오는 10~1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물 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경쟁력 있는 국내 물 산업시장 육성을 목적으로 열린다. 물 관련 협회 및 학회 관계자 등 총 10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물 관련 세미나 중에선 국내 최대 규모 세미나가 될 전망이다.
전문가 100여명이 모여 상하수도, 산업폐수, 지하수, 하천, 대체 수자원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