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경부터 연료·산화제 주입 시작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발사 시각이 9일 오후 5시로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발사 약 2시간 전인 오후 3시경부터 연료와 산화제 주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발사 16분전 최종 발사여부가 결정되면 발사 15분전부터 자동 절차에 따른 발사카운트다운에 들어가게 된다.
나로호는 과학기술위성 2호를 목표궤도에 올려놓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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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발사 시각이 9일 오후 5시로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발사 약 2시간 전인 오후 3시경부터 연료와 산화제 주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발사 16분전 최종 발사여부가 결정되면 발사 15분전부터 자동 절차에 따른 발사카운트다운에 들어가게 된다.
나로호는 과학기술위성 2호를 목표궤도에 올려놓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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