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황유노 부사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현대캐피탈 2관에서 고객 정보 유출 해킹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8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로부터 42만 명의 고객정보를 해킹 당했으며 정보 공개를 두고 협박을 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