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황유노 부사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현대캐피탈 2관에서 고객 정보 유출 해킹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8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로부터 42만 명의 고객정보를 해킹 당했으며 정보 공개를 두고 협박을 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싱글맘' 김연아 라이벌, 아픈 연애사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