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제4회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와 이를 통해 파생된 빈곤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을 생각하며 만든 태양광 전등을 지구 모양의 대형 애드벌룬에 매달아 띄우고 환경보전과 빈곤퇴치를 염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굿네이버스 제공) 2012.8.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이런 게 진짜 출산장려" 조회수 폭발...저고위 유튜브 통했다 바위에서 미끌...옆구리 꿰뚫은 '산악용 스틱', 16㎞ 산길 내려와 병원행 80평 살던 이지혜, 압구정 40평대 구축 이사…"한강뷰 아냐, 아쉽" "반포 신축, 저축으로 샀다?" 논란 더 키운 해명…결국 영상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