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90' 경기에서 베스 코레이아와 싸우는 론다 로우지의 누드 화보가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미국 스포츠잡지 ESPN 매거진 누드 화보집 '보디 이슈'에서 전라 노출 화보를 찍었다.
론다 로우지는 사진 속에서 근육질의 몸매를 선보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론다 로우지는 치골 부위의 올림픽 마크 문신을 통해 올림픽 경기 출전 선수였음을 드러냈다.
론다 로우지는 1987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이다.
론다 로우지는 유도 선수로 활동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론다 로우지는 이후 종합 격투기 선수로 전향, UFC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영화 '익스펜더블3'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를 겸하기도 했다.
한편 미국 스포츠잡지 ESPN 매거진 '보디 이슈'는 스포츠스타들의 누드 화보가 게재되는 잡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