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수촌 여자목욕탕 몰래카메라 수색

[사진]선수촌 여자목욕탕 몰래카메라 수색

뉴스1 제공
2016.08.31 10:35

(서울=뉴스1) 박재만 인턴기자 =

보안업체 관계자들이 3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여자기숙사 목욕탕에서 전파탐지기를 이용해 추가로 설치된 몰래카메라 장비가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전 수영 국가대표 선수의 몰래 카메라 설치 파문과 관련해 대한체육회가 태릉선수촌 내 여자 화장실과 숙소 등을 전파 탐지 장비를 동원해 조사했다.

대한체육회는 “앞으로 여자 선수와 코치진이 사용하는 시설의 입구에 별도의 출입증 카드를 설치하는 등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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