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아이돌 그룹 빅뱅 출신 전직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경찰에 출석해 밤샘 조사를 받고 15일 귀가했다.
이씨는 16시간 정도 조사 후 이날 오전 6시15분쯤 귀가했다. 조사를 마치고 나온 이씨는 "성실히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며 "오늘 정식으로 병무청에 입영 연기 신청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영상촬영: 이해진 기자
영상편집: 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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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아이돌 그룹 빅뱅 출신 전직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경찰에 출석해 밤샘 조사를 받고 15일 귀가했다.
이씨는 16시간 정도 조사 후 이날 오전 6시15분쯤 귀가했다. 조사를 마치고 나온 이씨는 "성실히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며 "오늘 정식으로 병무청에 입영 연기 신청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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