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23일 질병관리청 중앙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092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1092명(해외유입 32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376명(해외유입 3명), 부산 32명, 대구 24명, 인천 49명(해외유입 3명) 광주 36명(해외유입 1명), 대전 35명(해외유입 1명), 울산 18명(해외유입 2명), 세종 1명, 경기 310명(해외유입 11명), 강원 13명, 충북 58명, 충남 11명, 전북 21명(해외유입 1명), 전남 12명, 경북 25명, 경남 29명(해외유입 1명), 제주 33명, 검역과정 9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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