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사진=머니투데이DB 경찰이 북한 해커조직의 사법부 전산망 해킹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 서버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지난 13일부터 경기 성남 분당에 있는 대법원 데이터 센터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앞서 지난해 말 북한 해커조직 '라자루스'가 대법원 전산망을 해킹해 300기가바이트가 넘는 자료를 빼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법원 관계자는 "수사 기관에서 압수수색을 나온 것이 맞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