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보)경찰, 관악구 지인 집에서 용의자 검거… "구속영장 신청 예정" 서울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에서 지인에게 낫을 휘둘러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약 10시간의 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50분쯤 서울 관악구 지인의 주거지에 숨어있던 7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7시47분쯤 일민미술관에서 40대 남성 B씨에게 낫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A씨는 낫 등 흉기를 사건 현장에 두고 택시와 버스 등을 이용해 도주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약 10시간 만에 A씨를 검거했다. B씨는 동아그룹 내 한 계열사에 근무하다가 사직서를 제출한 후 연차를 소진하고 있는 상태로 전해졌다. 회사에 짐을 찾으러 왔다가 직장 동료였던 A씨로부터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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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직자 5년간 458명…열 중 아홉이 강간·강제추행
2020년부터 5년간 성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붙잡힌 성직자가 총 458명으로 집계됐다. 대다수는 강간 및 강제추행 혐의로 검거됐다. 2일 뉴스1은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지난 5년간 성범죄로 검거된 성직자 수가 총 458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중 강간 및 강제추행이 450명으로 88. 9%였다. 다음으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불법 촬영은 36건 △통신매체 이용 음란은 18건 △성적 목적의 공공장소 침입은 2건이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사건 이후에도 성직자의 성범죄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전직 목사 윤 모 씨는 상습 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그는 '다윗도 하나님한테 여자관계로 혼난 적은 없다'는 등 종교적 권위를 이용해 범행을 정당화하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약 10년 동안 여신도 4명을 성 착취해 온 윤 씨는 오는 3월 처음으로 법정에 선다. 전직 목사 이 모 씨도 현재 서울 강서경찰서에 입건돼 여신도 성추행과 미성년 신도 강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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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낙연(전 국무총리)씨 장모상
■고길순(향년 93세)씨 별세, 김광택·숙희·인숙·현숙씨 모친상, 정안숙씨 시모상, 이낙연(전 국무총리)·조주연·윤영민씨 장모상, 김동준·김동현·이동한·조민주·윤준상·조순씨 조모상, 한수정·권나림씨 시조모상 = 1일, 서울성모장례식장 14호, 발인 3일 오전 5시, 장지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1차)·에덴낙원(2차). ☎ 02-225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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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차남 2차 조사…'숭실대 편입·빗썸 취업 특혜 의혹'
김병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차남 취업 청탁·대학 편입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 의원 차남을 재소환했다. 2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 의원의 차남 김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달 25일 첫 조사 후 닷새 만이다. 경찰은 지난 조사에 이어 이날도 김씨의 편입·취업 과정에서 특혜가 제공됐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김씨는 2023년 숭실대에 편입할 당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김씨는 기업체 재직을 요건으로 하는 편입 요건을 맞추기 위해 한 중견기업에 입사했고 이후 숭실대에 편입했다. 앞서 김 의원의 전 보좌진들은 이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김 의원은 빗썸·두나무 등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들에게 김씨의 인사 청탁을 시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4일 빗썸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지난달 3일과 4일에는 가상자산거래소 임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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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어수선한데 유독 바쁜 공정거래조사부…민생 담합 수사로 존재감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찰 내부 분위기가 어수선한 가운데 시장의 공정거래를 저해하는 기업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가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2일 검찰 등에 따르면 공조부는 최근 전분당 가격을 담합한 의혹을 받고 있는 CJ제일제당·대상·삼양·사조CPK 등 국내 식품업체들을 압수수색하면서 관련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전분당은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전분으로 만든 물엿 등을 지칭하는 감미료다. 서민 경제와 직결된 품목으로 꼽힌다. 앞서 공조부는 약 10조원 규모의 밀가루·설탕·한국전력 입찰 담합 사건에 연루된 기업과 관련자들을 대거 재판에 넘겼다. 단순 실무선이 아니라 의사결정에 관여한 대표이사급 임직원까지 모두 기소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다. 우선 담합 등 공정거래 수사의 난이도가 비교적 높다는 점이 반영됐다.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대형 수사가 뜸해지고 구성원 사이에서 무력감마저 나오는 상황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보는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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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강북 모텔녀' 체포 직전 교제한 남성 등장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과 최근 교제했다는 남성의 증언이 나왔다. 헤럴드경제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피의자 김 모(22)씨와 지난 1월부터 약 한 달간 연락을 주고받았던 30대 남성 A씨(가명)는 최근 인터뷰에서 범행 전후 정황을 떠올리며 "주기적으로 거짓말을 했고, 수상한 점이 매우 많았다"고 밝혔다. A씨는 1월 10일 한 나이트클럽에서 김 씨를 처음 만났다. 이후 카카오톡과 SNS 메신저 등으로 연락을 이어갔고 두 차례 직접 만나기도 했다. 첫번째 사망 사건이 발생한 당일에도 오후 5시까지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A씨는 주장했다. 김 씨는 "당일 저녁에 아르바이트를 간다고 했고, 어떤 일인지 묻자 자정을 넘겨 다음에 만나면 알려주겠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김 씨가 같은 날 오후 9시 24분께 다른 남성과 모텔에 입실해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넨 것으로 보고 있다. 두 번째 만남은 2월 1일이었다. 식당과 술집, 노래방, 편의점 등을 오가며 약 9시간을 함께 했고 30만원 가량의 비용은 A씨가 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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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삼일절 집회 안전하게 마무리"…기동대 경력 '최소 배치'
삼일절 연휴 기간 동안 집회시위가 큰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경찰은 앞으로 경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집회 현장 안전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28일부터 전날까지 도심에서 개최된 대규모 삼일절 집회시위가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무단 차로 점거나 폭력 행위는 없었다. 다만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상 소음 기준을 위반한 2건은 사법 처리를 검토중이다. 이번 삼일절 집회시위는 서울경찰청이 '집회시위 관리 Re-디자인'에 따라 대규모 집회시위를 관리한 첫 사례다. 과거 대규모 기동대를 배치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주최 측에서 자율적으로 질서를 유지하도록 하고 경찰은 최소한의 기동대를 배치해 관리하는 방식이다. 우선 집회시위 주최 측과 사전 협의를 통해 집회 장소·행진 코스를 조율하고 '자체 질서유지인'을 확보하도록 했다. 질서유지인의 구체적 활동 내용 안내 자료는 사전 제공했다. 집회시위 현장에는 대화 경찰을 배치해 주최 측의 실질적 질서유지 활동이 이뤄지도록 협력했다. 지난달 28일 집회시위에서 주최 측은 질서유지인을 단체별로 10~300여명씩 총 480여명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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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새학기 맞이 '스쿨존 음주운전' 단속 나선다…매주 예정
경찰이 새 학기를 맞아 스쿨존 음주운전 단속 등 안전 활동에 나선다. 서울경찰청은 스쿨존 등굣길 숙취운전 등에 대한 대대적 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4일에는 서울 31개 경찰서 교통경찰(264명)과 교통기동대(21명)가 초등학교 앞에서 등교 시간대에 스쿨존 내 음주운전 단속을 진행한다.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계도·단속도 병행한다. 이번 단속은 서울경찰청이 진행하는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된다. 서울청은 시민들의 교통 불편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시민이 원하는 장소에 경력을 집중해 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서울 31개 경찰서는 스쿨존에서 등교 시간대에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단속·계도하는 '스쿨존 음주운전 등 집중단속'을 주 1회 이상 실시했다. 지난해 3월5일부터 12월31일까지 스쿨존 내 등교시간대 음주운전 적발건수는 총 138건(면허 취소 28건·면허 정지 110건)이다. 스쿨존 내 발생한 교통사고는 62건으로 전년도 대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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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에 13년째 '꿈' 심은 한의사…쌤 따라 봉사 나선 제자들
목동자생한방병원 한의사 한진석씨(33)는 매년 여름·겨울 방학 기간이면 전남 완도군 생일도로 향한다.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다. 서울에서 꼬박 9시간이 걸리는 거리지만 군 복무 기간과 코로나19(COVID-19) 기간 때를 제외하곤 빼먹지 않았다. 어느덧 올해로 13년째다. 한씨가 생일도를 처음 찾은 건 2013년이다. 교육봉사할 곳을 찾기 위한 답사 차원이었으나 열악한 교육 환경을 실감하면서 2014년부터 봉사를 시작했다. 생일도엔 고등학교가 없어 중학교를 졸업하면 가족이 섬을 떠나거나 아이만 육지로 보내야 했다. 다문화 가정이 많아 언어 교육도 필요한 상황이었다. 경희대 한의대에 진학한 2019년부터는 주변 의대·한의대생들과 봉사 모임을 꾸려 함께 생일도를 방문하고 있다. 섬에 내려가기 두 달 전부터 센터 복지사와 교육 커리큘럼을 논의한다. 한 달 전엔 봉사자 인원을 확정하고 학생별로 맞춤형 수업 계획을 세운다. 국어·영어·수학 등 기초과목을 중심으로 가르치고 진로 교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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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물가 교란 범죄 근절"…경찰, 8개월간 특별단속
경찰이 앞으로 8개월간 민생물가 교란 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2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이달 3일부터 10월31일까지 물가 안정을 해치는 불법 행위를 대상으로 전방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범정부 차원의 물가 집중관리체계 구성을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정부는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시장 질서 회복과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경찰은 범정부 대책의 일환으로 이번 단속 기간 동안 수사 역량을 집중해 민생과 직결된 물가 관련 범죄를 전방위적으로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매점매석·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 등 물가안정 저해 행위 △정책자금 제3자 부당 개입 △암표 매매 △의료·의약 분야 리베이트 불법 행위 △할당관세 편법 이용 △집값 담합 △국고보조금 부정 수급 △불공정행위 등이다. 경찰은 수사국장을 팀장으로 하는 '민생물가 교란 범죄 척결 TF'를 구성하고 자체 발굴과 관계부처 협업을 통해 단속 정보를 확보하는 한편, 시도경찰청 수사부서와 경찰서 지능팀을 중심으로 신속한 수사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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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직 경영진 불법 정치자금 기부…대법원 "주주들에 배상"
KT 전·현직 최고경영진의 불법 정치자금 기부와 관련, 이들이 소액주주들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KT 소액주주들이 KT 전 이사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전 대표이사와 이사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취지로 사건을 돌려보냈다고 2일 밝혔다. KT는 2014년 5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대관 업무 등을 담당하는 부서 임직원들이 상품권 현금화를 통해 비자금 11억여원을 조성했다. 또 2014년 11월부터 2017년 9월까지 관련 임원들이 조성된 비자금 중 4억여원을 정치자금으로 국회의원들의 후원회 계좌에 송금했다. 또 2016년 9월 관련 임원들은 다른 임원들에게 부탁해 현금을 받아 보관하다가 정치자금으로 송금하도록 했다. 이를 두고 KT 소액주주들은 KT의 전현직 최고경영진들이 법령에 위반한 행위를 하거나 감시의무를 위반해 KT에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하면서 손해배상을 구하는 대표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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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초 분위기가 중요"…경찰, 3~4월 학폭 예방 활동 강화
경찰청이 신학기를 맞아 두 달간 학교폭력 예방 집중 활동에 나선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오는 3월3일부터 4월30일까지를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집중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학교전담경찰관(SPO)를 중심으로 집중 예방 활동을 벌인다. 경찰청은 통상 학기 초에 학교폭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점을 고려, 교육당국과 협업해 이번 활동을 계획했다. 또 학교폭력 피해·가해 학생을 밀착 관리해 추가 범죄 및 피해 여부를 면밀히 확인한다. 피해 학생에게는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등 재 피해 방지를 지원하는 한편, 가해 학생은 선도프로그램 등에 연계하여 재범·보복을 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학부모에게 학교전담경찰관과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를 홍보한다. 학교폭력 발생 우려가 큰 학교에 대해선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학교폭력 사례가 증가하는 데 대응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교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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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치료하던 이것..."따뜻해, 부기도 쫙" 2030 입소문에 우르르
2030세대 사이에서 최근 '쑥뜸'이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중장년층 건강 목적 소비에서 수족냉증·생리통·부기 관리·이색 데이트를 찾는 2030 여성·커플로 소비층이 급격히 이동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27일 바이브컴퍼니의 썸트렌드 MCP(Model Context Protocol) 분석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22일까지 SNS(소셜미디어)와 유튜브에서 '쑥뜸'이 언급된 것은 총 378건이다. 지난 1월 중순부터 언급량이 크게 늘기 시작했다. 실제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쑥뜸 체험 과정과 후기를 담은 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일부 콘텐츠는 수십만 회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포털 검색어 추이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인다. 키워드 분석 플랫폼 블랙키위에 따르면 쑥뜸 검색은 지난해 월별로 7000~1만건 정도였다. 그런데 지난 1월 1만9300건으로 검색량이 크게 상승했다. 상승 추이로 본 2월 예상 검색량은 3만3000건으로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이다. 쑥뜸은 쑥을 일정한 크기로 빚어 몸의 특정 부위에 놓고 태우거나 직접 닿지 않도록 간접적으로 열기를 전달하는 전통 온열 요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