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이 여성 동료 사진을 AI(인공지능) 합성 이미지로 연인관계인 것처럼 제작하고 이를 SNS에 게시한 서울 구로구청 소속 공무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24일 서울남부지검은 성폭력처벌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구로구청 공무원 A씨를 전날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같은 과 여성 공무원 B씨 사진을 구청 조직도에서 내려받고, 이를 생성형 AI를 사용해 합성 이미지를 제작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합성 사진을 소셜미디어 등에 게시한 혐의도 있다. A씨는 민소매 차림을 한 B씨가 A씨를 끌어안거나 어깨에 손을 얹은 채 바라보는 등 자신과 연인관계인 것처럼 꾸며 가짜 사진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피해자 진술과 법리 등을 검토한 결과 누구나 자기 의사에 반해 성적 대상화가 되지 않을 자유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가짜로 만들어 낸 사진 속 피해자의 신체 노출 정도와 연출 상황, 피해자 모습 등을 고려할 때 해당 사진이 성적 욕망과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검찰 관계자는 "향후 공소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딥페이크 피해자를 비롯한 성범죄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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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CBS
◇본사 △김정훈 콘텐츠본부 보도국 뉴스총괄부장(부국장) △최인수 콘텐츠본부 보도국 노컷뉴스부장 △권민철 콘텐츠본부 보도국 정치부장 △조은정 콘텐츠본부 보도국 경제부장 겸 산업부장 △박종관 콘텐츠본부 보도국 정책부장 △장관순 콘텐츠본부 보도국 사회부장 △윤지나 콘텐츠본부 보도국 디지털뉴스부장 △홍혁의 콘텐츠본부 제작국 제작1부장 △이지현 콘텐츠본부 제작국 제작2부장 △장재훈 콘텐츠본부 기술국 기술기획관리부장 △정규석 콘텐츠본부 기술국 제작기술부장 △윤여상 경영본부 재무회계부장 △최석규 마케팅사업본부 마케팅기획부장(부국장) 겸 마케팅광고영업부장 △천수연 선교콘텐츠본부 대외협력국 미디어후원센터장 ◇지역본부 △배준석 대구방송본부 경영기획국장 겸 심의평가팀장 겸 기술국장 △지민수 대구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지영애 대구방송본부 선교국장 △강대석 광주방송본부 경영기획국장 겸 심의평가팀장 △임병호 광주방송본부 기술국장 △고성주 충북방송본부 경영기획국장 △서경희 대전방송본부 보도제작국 선교팀장 △이인 제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류도성 제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 제작팀장 겸 뉴미디어팀장 △고영호 전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박철웅 경인방송본부 보도제작국 디지털콘텐츠팀장 <발령일 2026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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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원배(YTN라디오 대표)씨 모친상
■유길자씨(83세) 별세, 김병연씨 배우자상, 김원배(YTN라디오 대표)·경은(캐나다 거주)·형배((주) 삼안 부사장)씨 모친상, 박미란·주금숙(서현고교 교사)씨 시모상, 남강원(캐나다 거주)씨 빙모상, 김현확(본앤젤스 심사역)·현담·수진씨 조모상, 남선정·선영씨 외조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24일 오전 10시부터는 35호실), 발인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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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사칭' 15억원어치 골드바 가로챈 일당 구속송치
경찰이 보이스피싱으로 15억원 상당의 골드바를 가로챈 일당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수거·환전책 일당 총 8명을 검거하고 이 중 3명을 지난 18일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당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금융감독원 과장과 주민센터 직원을 사칭해 ' 계좌가 범죄에 이용됐으니 현금을 인출해 골드바를 매입한 뒤 전달하라'며 전국에서 12명의 피해자로부터 총 15억원 상당의 금품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이 골드바를 가상자산으로 환전해 해외조직에 전달한 혐의도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에는 금융감독원, 카드배송원, 검사에 이어 주민센터 등을 사칭하며 범행을 시작하는 시나리오도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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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결혼식 축가 섭외해줘"…'훈련병' 아이돌에 부탁한 군 간부
육군훈련소 간부가 훈련병 신분이던 그룹 세븐틴 우지(29·본명 이지훈)에게 자신의 결혼식 축가를 불러줄 가수 섭외를 부탁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육군훈련소 소속 상사 A씨는 지난 9월 훈련병으로 입소한 우지에게 자신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가수를 소개해달라고 요청했다. A씨의 요청에 따라 우지는 평소 친분이 있는 발라드 가수 B씨를 섭외해줬고, B씨는 지난 10월 A씨의 결혼식에서 무료로 축가를 불렀다. 매체는 입대 전까지 우지와 A씨는 개인적 친분이 없었으며, 우지가 A씨의 부탁받을 당시 복무지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우지는 조교로 선발돼 현재 A씨와 같은 교육대에서 근무 중이다. 이에 대해 육군훈련소 측은 당시 강압적 상황은 없었으며 우지가 호의로 A씨의 부탁에 응한 것으로 "위법하거나 규정을 위반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훈련소 소속 간부가 훈련병에게 사적인 부탁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폐쇄적인 군 조직 특성상 사실상 상관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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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길 안 비켜"...'아빠뻘'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한 30대 배달기사
길을 비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골목길에서 마주친 차량의 운전자를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배달기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3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7시20분쯤 청주시 흥덕구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 B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륜차를 몰고 배달 일을 하던 A씨는 골목길에서 마주친 B씨 차량이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인 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폭행 피해로 크게 다친 B씨는 인근 병원에 옮겨져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받다가 지난 12일 끝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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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무인매장 온 외국인 여성들…카메라 설치하더니 생방송 진행
외국인 여성 3명이 국내 의류 무인 매장에서 주인 허락 없이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해 논란이다. 지난 22일 JTBC '사건반장'은 제보자 A씨로부터 받은 CCTV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은 지난 2일 경기 시흥시 한 의류 무인 매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보면 3명의 여성이 매장 안에 들어와 갑자기 삼각대를 설치했다. 이후 이들은 매장 안에 있던 행거와 옷 등을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진열하기 시작했다. 여성들은 매장 내 의류를 가리키며 홈쇼핑처럼 설명했다. 잠시 후 이를 수상하게 여긴 건물의 관리소장이 매장에 들어와 "뭐 하는 거냐"고 묻자, 여성들은 황급히 짐을 챙겨 가게 밖으로 나갔다. 가게 주인은 "무인 매장이라 손님이 들어오면 알림이 온다"며 "한 시간 동안 알림이 계속 오길래 무언가 이상해 CCTV를 봤더니 모르는 여성들이 (매장 안에서) 라이브 방송 중이더라"고 했다. 경찰 확인 결과, 여성 3명의 국적은 각각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이었다. 이들은 "고국에 있는 친구들한테 예쁜 옷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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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통일교 前총무처장 10시간 조사…"정치권 예산집행 있을수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교단 자금을 관리했던 핵심 인사를 소환해 약 10시간에 걸친 조사를 벌였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전담수사팀은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50분까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통일교 전 총무처장 조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조사를 마친 조 씨는 '정치인 관련 예산집행을 보고받거나 결재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런 게 있을 수도 있다"면서도 "수사 중이라 (답변하기)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가까운 사이인데 정치권 로비 폭로 내용에 대해 먼저 들은 것이 없냐'는 질문에는 "없다"라고 답했다. 휴대전화 포렌식이나 추가 조사 일정과 관련해서는 "이번에는 없었고 추가 조사 예고도 아직 없다"고 밝혔다. 자료 임의제출 요청 여부에 대해서도 "없었다"고 답했다. 다만 향후 임의제출 요청이 있을 경우 응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특검 조사 과정에서 관련 자료는 이미 제출된 상태"라며 "여기서는 추가된 내용을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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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서 혼자 아기 낳고 세면대에 방치...숨지게 한 20대 미혼모
모텔에서 아기를 낳은 뒤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3일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살인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모텔 업주는 퇴실 시간이 지났음에도 A씨가 나오지 않자, 내부를 확인한 뒤 "여성 손님이 아기를 낳았다"고 신고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혼자 모텔 방에서 출산했고 세면대에서 아기를 씻기려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정확한 사망 원인 파악은 어려우나 익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1차 소견을 냈다. 경찰은 A씨가 미필적 고의로 살해했을 정황이 크다고 판단, 그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 A씨는 미혼 상태로 혼자 아기를 출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숨진 신생아의 친부 B씨를 상대로도 조사를 진행하고자 여러 차례 출석을 요구했지만, B씨는 불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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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추가구속 2시간20분 심문…30일 이후 구속여부 결정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 등 외환 혐의와 관련해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추가 구속 심문이 2시간 20분 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23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50분쯤까지 2시간20분 가량 일반이적·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심문기일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측에서는 박억수 특별검사보와 박향철 부장검사 등 총 6명이 참석해 "은밀히 진행된 비정상적인 군사작전의 특수성에 비춰 진술을 짜 맞출 우려 등 증거인멸 우려가 농후하고, 별건에서 증거인멸 우려가 있어 구속된 이후 사정변경이 없다"며 "법정에서 하급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볼 때 구속 필요성이 오히려 가중됐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많은 재판이 진행 중이라 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된다면 변호인을 만날 시간이 없어 조력 받을 수 없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심문 종료 후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오물풍선에 대한 대응을 사법부가 잘못 판단하면 장병들의 국토방위 의지를 약화할 수 있는 점을 (재판부에) 설명드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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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4년 몸담은 레스토랑 '디핀' 떠난다
'요리하는 돌아이'로 잘 알려진 윤남노 셰프(35)가 4년간 몸담은 레스토랑 '디핀'을 떠난다. 윤남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핀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하려 한다"며 작별을 알렸다. 그는 "너무나 부족한 요리사인 저에게 주신 큰 관심과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디핀컴퍼니에도 큰 양분이자 힘이 됐다. 제 인생에서도 아주 큰 추억이자 굵직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잠시 휴식을 거친 뒤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에서 인사드리겠다"고 새 출발을 예고했다. 윤남노는 2021년 6월부터 레스토랑 '디핀'에서 헤드 셰프로 일해왔으며, 오는 31일을 마지막으로 디핀에서의 근무를 마친다. 윤남노의 퇴사 소식에 '철가방 요리사'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중식 셰프 임태훈은 "고생 많았다 남노야"라며 격려하는 댓글을 남겼고, 배우 소유진은 "기대기대. 고생하셨어요"라며 그의 새 출발에 기대감을 표했다. 윤남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4위에 올라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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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우수 국선변호인에 장지혜·권용덕·김재훈 선정
서울중앙지법이 2025년 우수 국선변호인으로 장지혜(사법연수원 44기)·권용덕(변시6회)·김재훈(변시9회) 변호사를 선정했다. 서울중앙지법은 23일 장 변호사 등 3명을 우수 국선변호인으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장 변호사 등은 2025년 활동한 국선전담변호사, 논스톱 국선변호인, 재판부별 전속 국선변호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재판장 평가에서 '피고인을 위해 성실하고 충실한 변론을 한다'는 등의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 국선변호인 표창심사위원회의 심사·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서울중앙지법은 장 변호사 등 3명을 우수 국선변호인 명부에 등재하고 법원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대한변호사협회와 서울지방변호사회에도 통보했다. 서울중앙지법은 국선변호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2004년 '우수 국선변호인 표창에 관한 내규'를 제정해 매년 우수 국선변호인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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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정유미 검사장 "대장동 항소포기, 검찰 자존·명예심에 상처"
최근 고검검사로 사실상 강등된 정유미 검사장(법무연수원 연구위원·사법연수원 30기)이 "대장동 항소포기 사건은 검찰 구성원의 자존심과 명예심에 큰 상처를 입혔다"며 이를 비판한 것은 징계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검사장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사명령 집행정지 신청사건을 심리하는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에 이같은 내용이 담긴 준비서면을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정 검사장은 서면을 통해 "인사 보도자료에 기술된 '업무수행 등에 있어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공정성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부적절한 표현으로 내부 구성원들을 반복적으로 비난해 조직의 명예와 신뢰를 실추시킨 행위'가 어떤 것을 뜻하는지 명확하지 않다"며 "아무래도 신청인(본인)이 검찰 내부 게시판 등을 통해 검찰과 관련한 이슈에 지속해 의견을 개진한 것이 그 이유가 아닌가 짐작해 볼 따름"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검사들이 검찰총장 대행의 사퇴를 촉구하는 상황을 촉발했던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에 대해서는 신청인뿐만 아니라 많은 검사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밝혔다"며 "과연 검사들의 의견 표출이 정치적이거나 부적절한 처신이었는지 아니면 검사로서 조직 수뇌부의 잘못에 대해 정당하게 제시할 수 있는 의견 표출이었는지 판단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