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대 중학생이 자전거를 탄 채 횡단보도를 건너다 5살 남자아이와 충돌한 사건이 발생했지만, 중학생 측이 책임을 피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피해 아동 아버지 A씨는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에 "제 아들이 횡단보도에서 자전거와 부딪혀 넘어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초 서울 강동구 고덕동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A씨 아들은 횡단보도를 건너다 반대편에서 건너오는 자전거와 충돌했다. 자전거를 탄 중학생은 횡단보도 좌측 자전거 전용 도로로 진입하다 A씨 아들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인다. A씨 아들은 이 사고로 코를 다쳐 나흘간 코피를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교통법상 자전거는 차로 분류돼 보행로로 달릴 수 없다. 불가피하게 인도를 이용해야 한다면 자전거를 끌며 걸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교통사고처리법상 과실치상으로 5년 이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A씨는 사고 처리를 위해 중학생 부모와 연락했는데, 중학생 어머니는 오히려 "저희 아이가 자전거 도로로 가는데 애기가 갑자기 뛰어들어왔다는 말을 들었다"며 책임을 A씨 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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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숨 건 '민폐 인방'…출근길 강남 9차선 도로서 '팔굽혀펴기'
서울 강남 왕복 9차선 도로 중앙에서 민폐 행동을 반복하는 남성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지난 12일 JTBC '사건반장'은 제보자 A씨로부터 받은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에는 한 중년 남성이 서울 강남대로 중앙에서 팔굽혀펴기와 뛰기 등 민폐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이 담겼다. 문제의 남성은 차량 신호가 빨간불일 때 도로에 휴대전화를 거치해놓고, 그 앞으로 이동해 팔굽혀펴기 등 행동을 선보였다. 영상이 촬영된 시간은 오전 8시40분쯤으로 출근 시간대였던 만큼 도로에는 많은 차가 이동 중이었다. 제보자 A씨는 "남성이 도로 위 자기 모습을 촬영하는 것 같았다"며 "출근 차량이 많았던 탓에 남성이 촬영 도중 차에 치일 뻔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댓글로 "인터넷 방송 중인 것 같은데 너무 민폐다", "유튜브 등 무분별한 인터넷 방송에 대한 규제가 필요해 보인다", "제발 한국인 아니라고 해 달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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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사안"…20명 사상자 낸 부천 트럭 운전자 구속 영장 신청
경찰이 경기 부천 시내 시장에서 20명 사상자를 낸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부천오정경찰서는 14일 오전 트럭 운전자 A씨(60대·남)를 상대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사고로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기 때문에 사안이 중대하다고 판단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0시55분쯤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1톤 트럭을 몰다 약 150m 돌진해 시민 20명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시민 2명이 숨졌다.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같은 날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음주나 약물을 한 정황은 없었다. 시장 CC(폐쇄회로)TV상에는 A씨 트럭이 멈춰 있다 출발하는 과정에서 급가속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차량 브레이크 제동 등도 켜지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가 페달 오조작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에 감정을 의뢰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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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업자 뇌물혐의' 서울 현직 경찰서장 구속…"직위해제 검토"
뇌물수수 의혹을 받는 서울 지역의 현직 경찰서장이 구속됐다. 경찰청은 직위해제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수원지법 이차웅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오후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등 혐의를 받는 서울 지역 현직 경찰서장 A 총경과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 B씨 등 2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증거인멸 염려"를 사유로 이들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총경은 최근 가상자산 투자 사건 피의자 C씨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C씨를 조사하던 중 A 총경과 관련한 자금 흐름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 총경이 수사를 무마해 주는 대가로 뇌물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검찰은 올해 9월 뇌물알선 혐의로 A 총경이 근무하는 경찰서의 압수수색을 진행하기도 했다. 당시 A 총경은 "과거 B씨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건넸다"며 "이자와 함께 돌려받은 것"이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청은 직위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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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총리 구속영장 기각…"구속 필요성 부족"
내란선동 혐의 등으로 체포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구속을 면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선동, 공무집행방해, 내란특검법위반(수사방해) 혐의를 받는 황 전 총리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황 전 총리의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는 전날 오후 4시부터 진행했다. 황 전 총리는 체포 상태로 영장 심사에 참석했다. 특검팀에선 박억수 특검보와 최재순 부장검사, 전종택 검사 등 총 검사 4명이 심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의견서 220여쪽과 프레젠테이션(PPT) 45장을 준비해 구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부장판사는 "구속의 필요성이 부족하다. 도주나 증거인멸의 염려 등 구속 사유에 대해서도 소명이 부족하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다만 박 부장판사는 "객관적인 사실관계에 대하여는 증거가 상당 부분 수집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특검팀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황 전 총리 자택에서 체포·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이후 황 전 총리를 서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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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라이벌 등장…1400만 홀린 군산시 '밈 여왕' 특별승진
전북 군산시청 박지수(31) 주무관이 행정 9급에서 8급으로 승진했다. 군산시는 지난 13일 탁월한 업무성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보협력과 박지수 주무관과 디지털정보담당관실 권영 주무관(전산 8급→전산 7급) 등 2명에 대해 특별 승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 주무관은 군산시 얼굴로 통한다. 지난 6월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찍은 영상은 조회수 700만회를 기록했고, 누적 조회수는 1400만회에 이른다. 박 주무관은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밈(meme)을 시정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해 노래와 연기에 익숙하다는 그는 '공무원답지 않은 열연'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11월엔 말 뒷발에 차이는 혼신의 연기로 온라인상에서 주목받았고, 최근엔 군산시 인공 태양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가수 '태양'의 공연 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군산시는 "열심히 일하면 보상받는다는 긍정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의미 있는 조치"라며 "앞으로도 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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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구속영장 또 기각…"여전히 혐의 다툼 여지"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두 번째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남세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내란 중요임무종사,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 남 부장판사는 "종전 구속영장 기각결정 이후 추가된 범죄 혐의와 추가로 수집된 자료를 종합해 보아도, 여전히 혐의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어 불구속 상태에서 충분한 방어 기회를 부여받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까지 확보된 증거 및 수사 진행 경과, 일정한 주거와 가족관계, 경력 등을 고려하면 향후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속심사 종료 후 서울구치소에서 대기하던 박 전 장관은 귀가하게 됐다. 특검팀은 남은 수사 기간 등을 고려해 박 전 장관을 불구속 기소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달 박 전 장관에 대해 내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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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이 노래' 떠올라 아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독서문항'
지난 13일 치러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교시 국어 문학 영역에선 밴드 '이날치'의 노래 '범 내려온다'를 연상케 하는 수궁가 구절이 나와 화제가 됐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수험생 커뮤니티에는 국어 18번~21번 문항에 나온 수궁가 지문에서 밴드 이날치의 노래가 연상된다는 글이 올라왔다. 밴드 이날치는 수궁가를 기반으로 동일한 가사에 중독성 강한 리듬과 춤으로 재해석한 곡 '범 내려온다'를 공개한 바 있다. 문제 자체는 EBS 수능 연계교재에 수록됐기에 풀이는 무난했을 것으로 예상되나 노래가 연상돼 집중력이 흐트러졌다는 의견도 나왔다. 또한 독서문항 중에서는 10번~13번 '선형 열팽창' 문제가 최고난도 문항으로 꼽혔다. EBS와 연계된 문항이긴 하지만 선지마다 선형 열팽창 계수와 곡률, 최대 이동 거리와 곡률 반지름 등의 개념 간 관계를 구체적으로 묻고 있어 변별력이 높았을 것이라는 평가다.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열팽창과 합금 인바(invar)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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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읽지도 못하겠다"…올해 수능 '수학 1번' 풀 수 있나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마무리된 가운데, 온라인에서 올해 수능 '수학 1번 문제'를 풀 수 있는지가 화제다. 지난 13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 수학 1번 문제는 언제나처럼 지수 법칙에 관련된 문제였다. 문제 풀이는 다음과 같다. 먼저 9를 밑이 3인 수로 바꾸면 계산이 한결 간단해진다. 9는 3의 제곱으로 바꾼다. 밑이 같은 수끼리의 곱은 지수끼리의 합으로 바꾸면 되므로 정답은 1번, 1이다. 해당 문제를 본 성인들은 "솔직히 문제를 읽지도 못하겠다", "이제 수학 1번도 못 푼다니 충격적이다", "문제를 풀었는데 보기에 정답이 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올해 수능 수학 영역은 교육과정 밖의 '킬러 문항'을 없애고도 상위권 변별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EBS 현장교사단 심주석 인천하늘고 교사는 지난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수능 수학 출제 경향 분석 브리핑에서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한 공교육 중심의 출제 기조는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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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쌀쌀한 아침, 낮에는 포근…일교차 15도
금요일인 오늘(14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갔다가 낮 동안 포근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오전 10시까지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권 내륙, 경남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그 밖의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광주, 전북은 오후에, 전남과 제주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 대전 2도 △대구 5도 △전주 4도 △광주 6도 △부산 9도 △춘천 0도 △강릉 7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9도 △춘천 13도 △강릉 15도 △제주 17도 △울릉도·독도 15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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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도 "'이것' 타고 방황"…싼값에 인기, 추억의 '서민 열차'[뉴스속오늘]
25년 전인 2000년 11월 14일 값싼 이용료로 장거리 이동하려는 서민들 발이 돼 준 완행열차 비둘기호가 마지막 운행을 끝냈다. 철도산업정보센터에 따르면 비둘기호가 달리기 시작한 것은 1967년부터다. 서울과 부산 구간을 오갔으며 당시에는 등급이 완행열차가 아닌 특급열차로 분류됐다. 최초 특급열차로 분류돼 철로를 달렸던 비둘기호는 1984년 열차 등급 개정 이후 모든 역을 정차하는 완행열차가 됐다. 작은 역도 지나치지 않고 정차했기 때문에 가장 느렸던 비둘기호는 자연스레 서민들이 애용하는 열차가 됐다. 1990년대 들어선 빠른 다른 열차들에 밀려 수요가 크게 감소, 노후화 문제까지 겹치며 일부 구간(증산~구절리)에서만 운행했다. 간신히 명맥을 이어오던 비둘기호는 결국 2000년 11월 질주를 멈췄다. 비둘기호 객차에는 총 108명분 좌석이 배치됐다. 1980년 이전까지 자리표가 따로 존재하지 않아 모든 좌석이 자유석이었다. 이 때문에 자리를 두고 승객들끼리 다툼을 벌이는 일이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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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커칠 지워야" 동덕여대 학생 95% 응답, 비용은 누가? 질문엔…
동덕여자대학교 학생 10명 중 4명이 '남녀공학 전환 반대 점거 시위' 과정에서 래커칠 된 교정을 복구하는 비용을 교비로만 부담해야 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동덕여대 비상대책위원회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한 '시설 복구에 대한 8000 동덕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725명 중 42.1%가 교비로만 래커칠 지우는 비용을 충당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들은 '학교가 소통을 하지 않아서 발생한 일'이란 점을 응답 이유로 들었다. 반면 응답자 53.1%는 학생과 교수, 직원 등 학내 구성원들 대상의 모금과 교비를 합쳐 시설 복구 비용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교비와 모금 중 하나로 충당하기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는 것을 이유로 제시했다. 교내 래커칠 관련 미화 작업이 필요하다는 응답자가 95.2%에 달했다. 이유는 △미관상의 이유 △학교 이미지 개선 △26학번 신입생이 곧 입학하기 때문이란 순서로 나타났다. 래커칠 시설 복구 시점에 대해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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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냄새 심해" 수능 시험장 도시락 인증 사진…"조작 논란" 발칵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13일, 한 수험생이 점심 도시락으로 피자를 들고 왔다는 주장 글이 온라인에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지난 13일 오전 8시20분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시험장 왔는데 이사람 뭐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후 해당 글은 여러 SNS(소셜미디어)로 퍼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수능 수험장으로 보이는 교실 사진과 함께 "피자 냄새 심하다"라는 짧은 글이 적혀 있었다. 사진 속에는 글쓴이 옆자리에 앉은 수험생이 점심 도시락으로 피자를 준비한 듯한 장면이 담겼다. 본도시락이라고 적힌 비닐봉지 안에 피자 상자로 보이는 물체가 들어 있었다. 다만 상자 속 음식이 실제로 피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부 누리꾼은 "글쓴이가 과거 사진을 다시 올려 거짓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미지 검색해 보니 2021년 게시물이 바로 나온다", "왜 옛날 사진으로 조작하려고 하느냐"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