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족 "장례식 후에도 불안…비슷한 일 발생할 것" 우발적 범행 주장과 배치되는 정황 속출 "전 국민이 다 봐야죠. 그 파렴치한 얼굴을." 14일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서 만난 '송파구 문정동 장모 살해·아내 납치' 사건의 피해자 유족 A씨는 피의자 김모씨(26)의 신상공개를 촉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장례식장에서는 김씨에게 살해된 50대 여성의 발인이 진행됐다. 유족들은 영정사진을 바라보며 눈물을 터뜨렸다. A씨는 "피의자의 친구들이 가족들에게 해코지할까 봐 불안하다"며 "남은 가족을 보호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족들은 사건 이전부터 김씨의 협박으로 불안에 시달렸다고 호소했다. A씨는 "피해자 남편도 이 일 때문에 두세 달 동안 일을 하지 못했다"며 "가족을 모두 죽이겠다는 협박이 현실이 될까 봐 친척들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유족들이 신상공개를 요구하는 가운데 경찰도 김씨의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구속된 만큼 유족의 의사와 범행의 중대성 등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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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1차로에 멈춘 차..."사이드미러 접혀있다" 불법주차 현장 충격
대전 서구 한 왕복 4차선 도로 1차로에 대놓고 불법 주차한 승용차 사진이 온라인에 공유돼 논란이다. 15일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 보배드림 SNS(소셜미디어)에 따르면 누리꾼 A씨가 대전 한 도로 1차로를 막아놓은 불법 주차 차량 사진을 제보했다. A씨는 제보 사진에 대해 "지난 9일 오후 2시쯤 촬영된 것"이라며 "주차를 너무나도 잘하셔서 사진 찍어드렸다"고 반어법으로 말했다. 사진에는 회색 승용차가 왕복 4차선 도로 1차로를 막고 불법 주차된 모습이 담겼다. 작정하고 주차한 듯 차량의 사이드미러도 접혀 있는 상태였다. 충격적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눈을 의심하게 되는 상상 초월 불법 주차", "차 고장이나 음주운전 말고 1차로에 차를 세울 일이 있느냐", "저런 몰상식한 차주는 운전면허증 빼앗아야 한다"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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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나 다름없어" 접근한 남성 믿었는데…재판 서자 '아내 편' 돌변
미혼인 척 접근해 뒤늦게 유부남이라고 고백한 남성과 만났다가 상간녀 소송에 휘말려 수천만원을 배상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상간녀 위자료 소송으로 거액을 배상한 여성 A씨 고민이 소개됐다. A씨는 중소 무역회사에서 일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러나 임금 체불 문제로 회사를 떠난 뒤 생활고를 겪었고, 생계를 위해 서울 강남 한 바(bar)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약 6개월 뒤 손님으로 찾아온 한 남성은 자신을 제약회사 영업사원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직업 특성상 술자리가 많다"며 자주 가게를 찾았고 자연스럽게 A씨와 연락처를 교환하며 가까워졌다. 그러던 어느 날 남성은 A씨에게 "사실 아내가 있다. 하지만 따로 산 지 오래돼 이혼한 것과 다름없다"고 털어놨다. A씨는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이미 호감이 생긴 상태였기 때문에 그의 말을 믿고 만남을 이어갔다. 그런데 한 달 뒤 남성 아내로부터 만나자는 문자메시지가 왔다. A씨가 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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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억짜리 산삼 줬잖아" 9억 사기 치고 10년 도주…법원 판단은?
부부를 상대로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9억원대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뒤 약 10년간 잠적한 60대 남성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지법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전날 밝혔다. A씨는 2008년 7월부터 2009년 1월까지 B씨 부부에게 사업 투자를 미끼로 59차례에 걸쳐 9억211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보증금이 없어 유흥주점을 운영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보증금을 걸어주고 실임차인으로부터 월세를 받는 식의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해 주면 월 6부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B씨 부부를 속였다. 또 "나중에 돈을 못 갚으면 보증금을 돌려받으면 되기에 돈을 떼일 염려도 없다"고 거짓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씨는 투자금을 사업에 사용할 것처럼 말했지만 실제로는 다른 채무 변제와 도박 자금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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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2026 정기주총 리뷰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지난 14일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한 '2026 정기주총 리뷰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약 200명이 참여하는 등 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된 본 세미나에서는 2026년 정기주총 시즌에서 확인된 주요 변화와 핵심 쟁점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한편 2027년 주주총회 전략 수립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첫번째 세션은 회사법·자본시장법에 관해 여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세종 주주경영권분쟁팀 백상현 변호사(변시 3회)가 '개정상법의 첫 적용: 정관과 이사회 구조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국내 주요기업의 적대적 M&A 자문 및 소송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며 경영권 분쟁 분야에서 다양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는 최명 변호사(변시 4회)가 '자기주식 소각과 배당: 3차 개정상법 이후의 자사주 관련 안건의 변화'를 주제로 자기주식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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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한 알 30분 씹어"…44㎏ 아이유, 놀라운 식습관 [셀럽웰빙]
체중 44㎏을 유지 중인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놀라운 식습관이 공개됐다. 최근 SBS 라디오 '에라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손준호가 보고 놀란 아이유의 식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아이유와 만남을 회상하며 그의 식습관을 전했다. 손준호는 "분장을 받고 있는데 식사 시간이었다. 김밥을 계속 30분 이상 오물오물 계속 드시더라"며 "되게 마르시고 체구가 작지 않냐. '생각보다 많이 드시는구나' 싶었는데 일어나서 나가시고 자리를 보니 김밥이 그대로 있더라. 한 알을 넣고 계속 씹으셨던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아이유는 과거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그는 한 방송에서 "한입 먹으면 100번 이상 씹는 편"이라고 말하기도. 음식을 오래 씹는 습관은 체중 관리와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음식을 천천히 씹으면 포만감이 식사량보다 빠르게 느껴져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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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안 가" 5세 아이, 알고 보니…"짐짝처럼 '질질', 학대 당해"
충남 서산시 한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 아동학대가 있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YTN 보도에 따르면 서산시 한 초교 병설 유치원에서 지난달 27일 아동학대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 아동의 엄마가 유치원 담임교사를 돕는 '근로지원인'이 아이를 계단에서 짐짝처럼 질질 끌고 가는 장면을 직접 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영상에는 근로지원인 여성이 5세 아이 양팔을 붙잡고 계단 아래로 끌고 가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는 "싫어, 싫어"라고 울부짖고 있었다. 피해 아동은 또래보다 발달이 늦어 지난 3월부터 해당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다. 어머니는 "아이가 계속 등원을 거부하는 것에 의문을 품던 중 학대 장면을 보게 됐다"며 "억장이 무너졌다"고 토로했다. 문제 제기가 이뤄지자 근로지원인은 피해 아동 어머니에게 사과한 뒤 일을 그만뒀다. 아이 부모는 근로지원인을 아동학대 혐의로, 담임교사를 아동학대방임 혐의로 고소했다. 학교 측은 사건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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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 박왕열, 첫 재판서 여유..."유통은 했지만 밀수는 안 해"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국내로 마약을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는 박왕열(47)이 첫 재판에서 밀수 혐의는 부인했지만 유통 혐의는 인정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수원지법 형사13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를 받는 박왕열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진녹색 수의를 입고 흰색 운동화를 신은 채 법정에 들어선 박왕열은 30분가량 진행된 공판에서 주변을 둘러보거나 피고인석 의자를 흔드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변호인은 "마약 매도와 관리 등에 대한 대부분의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있다"며 "검찰이 주장하는 '국내로 마약을 밀수했다'는 점은 부인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밀수입을 제외한 나머지 공소사실인 국내 마약 매도 및 은닉, 관리의 점은 (재판에서) 다투지 않는다"고 했다. 마약을 몰래 들여오지는 않았지만 이미 국내에 유입된 마약을 팔거나 관리한 사실은 인정한다는 취지다. 박왕열은 "(변호인과) 같은 입장이 맞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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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여름?" 주말도 덥다…서울 낮 32도, 때 이른 더위 언제까지
'5월의 봄'이 사라졌다. 서울 낮 기온이 올해 처음으로 30도를 넘기는 등 전국 곳곳에서 초여름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이번 고온 현상은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전국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대전 31도 △대구 29도 △전주 31도 △광주 30도 △부산 24도 △춘천 30도 △강릉 25도 △제주 24도 △울릉도·독도 19도로 예보됐다. 전날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염 수준의 고온 현상이 나타났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31.4도를 기록하며 올해 처음으로 30도를 넘겼다. 이는 지난해 낮 최고기온이 처음 30도를 돌파했던 5월 21일보다 일주일 빠른 수준이다. 서쪽 지역에서 시작된 더위는 점차 전국 내륙으로 확산할 전망이다. 이날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 주말인 16~17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치솟겠다. 이번 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다가 오는 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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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주민들,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
태국 유명 관광지 파타야 주민들이 바다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최근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지난 4일(현지시간) 새벽 3~4시 파타야 해변 인근에서 외국인 남녀 4쌍이 바닷속에서 성행위를 하는 모습이 주민들에게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현장을 직접 목격한 현지 주민 몬씨(44)는 "외국 관광객들이 서로 껴안고 키스하며 마치 물속에서 성관계하는 것처럼 움직였다"며 "주민들이 이들에게 멈춰 달라고 요구했지만 전혀 개의치 않았다"고 말했다. 결국 몬씨와 주민들은 해당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했다. 몬씨는 "이들은 반복적으로 저지르는 공공장소에서의 음란 행위로 파타야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향후 당국이 이들을 법적 조치할 때 제출할 증거로 활용하기 위해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태국은 공공장소에서 성관계를 불법으로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태국을 찾는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거리와 해변 등 공공장소에 버젓이 음란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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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나면 10만원, 데이트 비용 때문에 이별"...여성이 2배 많다, 왜?
2030 세대 10명 중 7명은 데이트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 부담으로 실제 연인과 헤어진 경험이 있는 비율은 여성이 남성의 2배였다. 15일 소셜데이팅 앱 위피 운영사 엔라이즈가 2030 남녀 회원 14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약 70%가 최근 1~2년 사이 데이트 비용 부담이 늘었다고 답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 47.1%, 여성 50.5%였다. 2030 세대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데이트 비용과 현실 사이 괴리도 컸다. 이들이 1회 데이트 비용으로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금액대는 '3만~5만원'(남성 42%·여성 39.1%)이었으나 실제 지출 비용은 '5만~10만원'(남성 52.5%·여성 52.7%)으로 2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특히 여성들이 데이트 비용에 더 부담을 느꼈다. '데이트 비용 때문에 연애를 포기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여성(38.6%)이 남성(29.5%)보다 높았다.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제 연인과 헤어졌다'고 답한 비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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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AI처럼 대화한다"...뇌과학자가 밝힌 30년 뒤 충격 미래
" AI에 존댓말을 써야 한다"고 주장한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가 AI(인공지능) 시대 미래를 전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김대식 교수가 출연해 AI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 교수는 "유튜브에서 한 가장 큰 실수가 AI에 존댓말을 써야 한다고 한 것"이라며 "혼자만 써야 했는데 실수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반은 농담이고 반은 진담"이라며 "만약 AI가 세상을 정복할 때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질 수도 있지 않냐"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연구하다 보면 SF 영화 속에 사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MC 홍진경은 "챗GPT가 원하는 답변을 안 해줘서 짜증을 냈더니 갑자기 감정이 실린 답변을 하더라"고 경험담을 전했다. 김 교수는 "3~5년 뒤면 인공지능도 자율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진경은 AI와 평소 깊은 상담을 나눈다며 "AI에 남들에게 말하기 창피한 고민까지 털어놓는데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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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찾으러?...상가 정육점 날아든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경북 포항 한 아파트 상가 내에 위치한 정육점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황조롱이가 날아들어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지난 14일 포항북부소방서 측은 전날 오후 6시32분쯤 포항시 북구 양덕동 한 아파트 상가 내에 '새가 들어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은 상가에 들어온 새를 포획했다. 확인 결과 해당 개체는 천연기념물(323-8호)인 황조롱이로 판명됐다. 소방은 황조롱이를 동물 병원으로 옮긴 뒤 포항시에 인계했다. 소형 맹금류인 황조롱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산 지역에서 번식하는 텃새로 최근에는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아파트 고층 베란다나 공원 등 도심에서도 목격된다. 지난 1월에는 유리 외벽 고층 건물이 밀집한 부산 해운대구의 도심에서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1마리가 구조돼 소방에 인계됐다. 현장 정황상 건물 외벽이나 유리면에 충돌한 뒤 추락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